2017.12.18 · 문화·교육 · 김예나
[다문화 이야기] 베트남 출신 원하니 씨(신평면 거산리) “베트남에서 태어났지만, 이젠 ‘당진 사람’이에요”
…한국에 처음 와 어느덧 11년이 흘렀다. 낯선 타국에서 결혼이주여성으로 사는 게 쉽지만은 않지만, 새로운 가족이 생겼고 고향 친구들도 만났다. 그리고 더 나아가 고향의 맛을 전해주기 위해 지난 5월 ‘하노이 쌀국수’를 개업하고 직접 운영을 시작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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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건 · '음악 사는'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7.12.18 · 문화·교육 · 김예나
…한국에 처음 와 어느덧 11년이 흘렀다. 낯선 타국에서 결혼이주여성으로 사는 게 쉽지만은 않지만, 새로운 가족이 생겼고 고향 친구들도 만났다. 그리고 더 나아가 고향의 맛을 전해주기 위해 지난 5월 ‘하노이 쌀국수’를 개업하고 직접 운영을 시작했다. …
2017.12.1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아이들은 으레 헤드폰을 꺼내어 꽂는다. 엄마 아빠가 틀어놓고 흥얼대는 음악이 귀에 거슬리기 때문이다. 그러나 세대 간에 공유하는 노래들도 있다. 어릴 적 부르는 동요들이다. 요즘 초등학생 음악 교과서를 살펴보았더니 50년 전 필자의 초등학교 시절 배…
2017.11.04 · 문화·교육 · 임아연
…공동체 어울림사업이 시작되기 전부터 자체적으로 입주민들이 함께하는 작은 음악회를 개최해 왔다. 지난 2015년 첫 선을 보인 음악회에서는 재능을 가진 입주자 자녀들이 무대에 올라 피아노와 바이올린 등 악기를 연주하고, 필색소폰클럽 등 지역의 문화예술단…
2017.09.29 · 지역사회 · 임아연
… 지난달 19일에는 리가작은도서관 옥상공연장에서 입주민 화합을 위한 가을음악회가 열렸다. 이날 행사는 ‘깊어가는 가을밤, 온 가족이 함께하는 작은 음악회’를 주제로 당진시립합창단의 공연과 난타, 밸리댄스, 색소폰 연주, 마술 등 다채로운 공연이 펼쳐졌…
2017.08.21 · 문화·교육 · 김예나
… 비롯한 합덕성당, 신리성지에서 열렸다. ‘시노드와 함께 복음의 기쁨을 사는 해’라는 주제로 열린 행사의 첫날 솔뫼성지에서는 4대 순교자 기념탑 축성식으로 시작됐다. 이어 천주교 대전교구장 유흥식 주교의 집전으로 축제전야미사가 이어졌으며, 2014년 …
2017.08.12 · 문화·교육 · 한수미
…희신성철한의원을 운영하고 있다. 한의사로서 낮에는 환자를 돌보면서도 늘 음악은 놓치 않고 산다. 노래를 연습하기 위해 기타도 독학으로 배웠다. 신 원장은 틈틈이 환자가 없을 때면 기타를 치면서 노래를 부른다. 원장실 한편에는 그와 가장 가까운 자리에 …
2017.07.08 · 지역사회 · 임아연
…이다. 지역에서 생산한 여러 농산물을 약 2주 분량으로 소포장해 도시에 사는 회원들에게 보낸다. 송악읍은 도시개발사업이 활발히 이뤄졌지만 농촌의 모습도 공존하고 있다. 따라서 최근 농업·농촌이 겪는 어려움을 주민 상당수가 겪고 있기도 하다. 이러한 지…

2017.06.0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회 그리고 국회의사당 초청연주회는 저희에게 큰 의미가 있었습니다. 또한 음악의 도시 오스트리아 비엔나와 이탈리아 로마 초청 해외 연주회 때는 교민과 현지인들에게 감동과 자긍심을 선사하고자 노력했습니다. 요즘에는 러시아 모스크바 초청연주회를 위해 준비하…
2017.01.26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내일 세계의 종말이 온다 할지라도 한그루의 사과나무를 심겠다는 마음으로 사는 그 날들이, 행복한 나날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행복을 이루는 요인에는 사람마다 조금씩 다르겠지만 나는 행복을 이루는데 때때로 낙천성도 필요하다고 봅니다. 걱정을 하면서 살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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