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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음악 즐거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8건
연도
2024년

8건 · '음악 즐거움' · 202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4.11.29 · 문화·교육 · 방자연 기자

    [신설상가] 청년고기장수 당진점 (원당동) 손지애 대표 가성비로 승부하는 정직한 고깃집

    … ‘청년고기장수’가 읍내동에 문을 열었다. 이 식당의 주인공은 19년간 음악 교육의 길을 걸어온 손지애 대표다. 음악과 요리라는 장르를 넘나드는 손 대표는 당진 출신으로 당진초와 당진여자중(현 당진중)을 거쳐 호서고를 졸업하고 피아노와 성악을 전공하며…

  2. 2024.10.21 · 문화·교육 · 방자연 기자

    음악과 빛과 모래가 어우러지는 샌드아트체험

    신평초등학교(교장 박영신)는 1~2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음악과 빛과 모래가 어우러지는 샌드아트 공연을 지난 8일 진행했다. 이번 공연은 학교자율특색사업의 일환으로 ‘음악과 색채가 흐르는 아름다운 모래 이야기’란 주제로 음악과 빛, 모래가 어우러져 학생…

  3. 2024.10.04 · 문화·교육 · 박경미 기자

    흥겨운 음악 축제 ‘추억소환 興 나들이’

    …[주최측 미니인터뷰] 유난이 한국공연예술가협회 당진지부장 “지역민 만나 즐거움 줄 수 있어 감사” “올해는 드론 쇼로 인해 기존의 삽교호 관광지가 아닌 송악읍에서 열게 됐습니다. 그렇지만 찾아가는 음악회처럼 지역주민을 위해 다른 지역으로 찾아가서 진행…

  4. 2024.09.06 · 지역사회 · 박경미 기자

    당진 글로리밴드, 어르신에게 즐거움 선사한 음악 봉사

    우쿨렐레 동아리 ‘글로리밴드’(회장 표순식)가 다솜요양센터에서 음악봉사를 지난달 31일 펼쳤다. 글로리밴드는 신(新) 합덕성당 신자들로 구성된 우쿨렐레 동호회다. 구자일 우쿨렐레 지도강사의 지도 아래 8명의 회원들이 활동하고 있다. 평소에도 지역에서 …

  5. 2024.07.19 · 지역사회 · 방자연 기자

    복지관에 울린 선물 같은 하모니 ‘오늘같은 날’

    …는 “공연을 위해 함께 연습하고 조율을 통해 관악기와 현악기의 조화로운 음악을 만들어 갔다”며 “첫 공연 이후 복지관 이용회원이 우리 밴드를 기억하고, 공연 때마다 호응해주셔서 감동했다”고 말했다. 이어 “신나는 곡을 연주할 때 회원분들께서 무대에 나…

  6. 2024.07.12 · 문화·교육 · 방자연 기자

    찾아오는 문화공연으로 감성 충전

    … 아니라 직접 연주에 참여해 보는 시간을 통해 자신만의 개성을 발견하고 음악을 통해 자신을 표현하는 방법을 배웠다. 연주에 참여한 한 학생은 “공연뿐만 아니라 직접 몸을 사용해 소리를 만들고 리듬을 연주하면서 새로운 즐거움을 느꼈다”고 소감을 밝혔다.

  7. 2024.07.08 · 문화·교육 · 방자연 기자

    한울 우쿨렐레 앙상블이 만든 감미로운 하모니

    한울 우쿨렐레 앙상블의 작은 음악회가 당진시립중앙도서관 4층 와글와글 시끌벅적 말하는 도서관에서 지난달 29일 열렸다. 이번 행사는 당진시립도서관에서 진행하는 ‘도(서관)시(민)락(樂)’ 사업의 하나로 당진시립도서관과 당진남부사회복지관의 지원으로 이뤄…

  8. 2024.03.09 · 지역사회 · 한수미 기자

    굿앤굿 봉사단, 9년째 이어진 음악 봉사 올해도 시작

    …주인들은 오랜만에 만난 굿앤굿 봉사단원을 보며 웃음을 짓고 박수를 치며 즐거움을 표했다. 굿앤굿 봉사단은 매년 3월과 6월, 9월, 12월의 첫째 주 토요일마다 정기적으로 두리마을에서 봉사한다. 이날 봉사는 올해 첫 봉사로 꾸며져 더욱 활기차게 진행됐…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