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음주단속 신분’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건
기간
1993—2026

2건 · '음주단속 신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8.03.31 · 정책·행정 · 최운연

    음주단속, 신분 속였다 ‘들통’

    음주운전으로 적발된 당진군 공무원 16명이 신분을 속였다가 들통나 행정처분을 받게됐다. 이들은 지난 2005년 1월부터 지난해 2월까지 음주운전으로 적발됐으나 소속기관의 징계를 피하기 위해 일반 회사원 또는 무직 등으로 직업을 속여 왔다. 공무원법상 …

    당진시대
  2. 1996.12.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기자의 눈] 음주측정 불응 교사·종교인이 으뜸

    …무나도 많다. 또한 음주운전으로 인해 불행하게도 사고를 냈다든지 아니면 음주단속에 걸렸을 경우 자신에게 선고될 죄의 댓가(?)를 회피하기 위해 조금은 치사하지만 음주측정치를 줄이는 방법으로 시간을 끌거나 아니면 약, 초콜렛, 솔잎 심지어는 입에 치약을…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