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7.2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의정칼럼] 김봉균 당진시의원 지금은 ‘재난 극복’을 위해 한목소리를 내야 할 때
… 379명 주민이 남부문화스포츠센터에 대피했다. 이 밖에도 학교 건물과 도로 등이 침수되는 등 공공, 사유재산에 막대한 피해가 추정되고 있다. 필자는 물난리가 난 당일부터 수해복구가 한창인 오늘까지도 피해 현장에 있었다. 현장에서는 반복되는 재해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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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건 · '의정칼럼 도로' · 202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5.07.2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379명 주민이 남부문화스포츠센터에 대피했다. 이 밖에도 학교 건물과 도로 등이 침수되는 등 공공, 사유재산에 막대한 피해가 추정되고 있다. 필자는 물난리가 난 당일부터 수해복구가 한창인 오늘까지도 피해 현장에 있었다. 현장에서는 반복되는 재해 문제…
2025.07.1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무원들의 통제선에 막히어 다시 차를 돌려 우회해서 탑동 쪽으로 가보지만 도로는 역시 물바다를 이루고 결국, 임시 이재민 대피소가 설치된 당진초를 방문해 주민들의 하소연을 듣는다. 다시 지역구인 신평, 송악, 송산면의 피해 현장을 두루 거치며 피해 주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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