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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이게 바로’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건
연도
2011년

4건 · '이게 바로' · 201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1.10.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2011년 중·고등부 산문부문 대상 - 박선혜(원당중 1) 내가 살아가는 이유

    …, 이 세상 모든 만물들에게 똑같이 공통적으로 주어진 게 뭐가 있을까? 바로 가족이다. 인연을 끊고 싶어도 절대 끊을 수, 떨어질 수 없는 자석 같은 존재, 가족 말이다. 내가 이 세상에 빛을 보게 돼서 처음으로 본 얼굴이 가족이였고, 그렇게 나와 가…

    당진시대
  2. 2011.10.03 · 지역사회 · 우현선

    조금초 유치원 류현숙 교사가 추천하는 부모의 역할, 아이의 소중함 생각해 보는 책

    …이를 품에 안고 눈을 맞추고 똥 기저귀를 갈아주면서 모성애는 시작된다. 이게 바로 피 한 방울 섞이지 않은 입양아를 위해 엄마가 모든 걸 바칠 수 있는 이유다. 저자의 다른 책 <시골의사의 아름다운 동행> 시골 외과의사 박경철 원장이 병원이라는 풍경 …

  3. 2011.10.03 · 지역사회 · 우현선

    심훈 선생 막내아들 심재호, 공동경작회 후손들을 만나다 "소설 , 공동경작회 역사가 살아나던 날"

    …털털 요란한 소리를 내며 오토바이 한 대가 필경사로 들어왔다. “아이고 이게 누구여~ 안 죽고 살아 있으니 이렇게 만나네~” “미국서 여까지 왔다는데 와야지 암만, 이제 꼬부랑 할배 다 됐구먼~” 심재호 씨가 한 눈에 알아보고 반기는 이는 지장현(78…

  4. 2011.06.19 · 지역사회 · 김기연

    [인터뷰 - 김현욱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수석부의장] “통일보다 북한주민들의 인권 보장이 먼저”

    …고 성장하기 위해서는 새로운 인구를 받아들여야 한다. 가장 좋은 도구가 바로 문화와 예술이다. 문화와 예술 활동을 통해 융합하고 하나가 될 수 있다. 당진도 앞으로는 문화예술에 많은 투자를 하고 관심을 기울여야 한다. - 그동안 통일문제에 대해 깊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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