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12.28 · 지역사회 · 이명자
서해안 유일의 ‘해뜨는 마을’
…아주 작은 포구라 하여 ‘왜소하다’의 ‘왜’자를 써 왜목이라고도 한다는 이곳은 약 2년전부터 서해안 유일의 해뜨는 마을로 널리 알려지면서 해맞이 관광객들의 발길이 잦아졌다. 왜목의 일출은 결코 서두르지 않는다. 해 뜨기전 발그스름하게 하늘을 물들이는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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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건 · '이곳은 우리' · 199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8.12.28 · 지역사회 · 이명자
…아주 작은 포구라 하여 ‘왜소하다’의 ‘왜’자를 써 왜목이라고도 한다는 이곳은 약 2년전부터 서해안 유일의 해뜨는 마을로 널리 알려지면서 해맞이 관광객들의 발길이 잦아졌다. 왜목의 일출은 결코 서두르지 않는다. 해 뜨기전 발그스름하게 하늘을 물들이는 …
1998.12.21 · 문화·교육 · 이명자
… 5억원을 들여 국내 최초로 함상박물관을 조성한다는 계획이다. 여기에는 우리나라 해전사의 귀중한 자료를 전시하는 한편 주변에 편의·숙박시설을 비롯 의장대 및 군악대가 수시로 볼거리를 제공하는 공연장 등도 들어서게 될 것이라고 도 관계자는 밝혔다. 이에…
1998.11.30 · 문화·교육 · 김태숙
…바람이 불고 있었다. 당진고등학교. 작년까지만 해도 당진여자고등학교이던 이곳은 올해 남녀공학으로 바뀌고 첫 남학생을 입학시켰다. 1층 복도를 따라 교무실 옆에 나란히 위치한 교장실은 아담하고 깨끗이 정돈되어 있었으며 꾸미고 갖춘 흔적이라곤 없었다. 올…
1998.11.30 · 문화·교육 · 김태숙
…바람이 불고 있었다. 당진고등학교. 작년까지만 해도 당진여자고등학교이던 이곳은 올해 남녀공학으로 바뀌고 첫 남학생을 입학시켰다. 1층 복도를 따라 교무실 옆에 나란히 위치한 교장실은 아담하고 깨끗이 정돈되어 있었으며 꾸미고 갖춘 흔적이라곤 없었다. 올…
1998.09.07 · 환경·안전 · 이명자
…1일 강우량 230㎜, 시우량 50㎜를 설계기준으로 놓고 있으나 이번에 우리지역에 쏟아진 폭우는 최고 시우량이 무려 136㎜를 기록한 것이다. 그러나 꼼꼼히 살펴보면 이번 수해를 오로지 천재지변 탓으로만 돌리기에는 어려운 구석이 너무 많이 발견된다. …
1998.08.17 · 지역사회 · 이명자
… 농로·수로등 기반시설도 송두리째 무너져 개군이래 최대의 물난리를 겪은 우리지역은 합덕·우강을 제외한 전 읍면이 예외없이 큰 피해를 당했다. 특히 북부 산간지대인 정미면을 비롯 고대면, 대호지면과 송산면, 송악면 등이 산사태와 하천범람, 저수지 붕괴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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