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10.27 · 정책·행정 · 임아연 편집부국장
우리마을 이야기 10(마지막회) 당진1동 읍내1통, 당진 역사 간직한 정치·행정·경제‘1번지’
…구 군청사와 버스터미널을 중심으로 성장해온 만큼 수많은 사람들이 오갔던 이곳은 2000년대에 들어서면서 쇠퇴하기 시작했다. 2003년 9월 당진버스터미널이 원당동으로 이전하고, 2005년 7월에는 당진경찰서가 현재의 자리로 이전한데 이어 2011년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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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건 · '이곳은 우리' · 202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3.10.27 · 정책·행정 · 임아연 편집부국장
…구 군청사와 버스터미널을 중심으로 성장해온 만큼 수많은 사람들이 오갔던 이곳은 2000년대에 들어서면서 쇠퇴하기 시작했다. 2003년 9월 당진버스터미널이 원당동으로 이전하고, 2005년 7월에는 당진경찰서가 현재의 자리로 이전한데 이어 2011년 8…
2023.10.1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공연했다. 김주희 대표는 “자녀가 있다 보니 다음세대인 아이들이 살아갈 우리 지구와 환경에 대한 관심이 크다”며 “이 생각이 일로 연결됐다”고 덧붙였다. 한편 예담의 구성원은 크게 세 파트로 나뉜다. 먼저 개인의 작품활동을 자유롭게 하면서 객원처럼 예…
2023.10.06 · 지역사회 · 박경미 취재팀장
…”며 “그러나 물이 좋아 지하수를 사용하고 있고, 부엉배산(부엉매산)이 우리 마을을 감싸고 있는 아늑하고 조용한 동네로, 소박하고 순박한 사람들이 모여 산다”고 말했다. 순성면지에 따르면 과거 옥호2리는 ‘너번이’, ‘대광천리’, ‘대광리’라고도 불렸…
2023.09.2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여튼, 이리저리 관광객들의 심장을 제대로 훔쳐 가는 산사입니다. 특히 이곳은 충남 4대 사찰 중의 하나로 주차장에서 산사까지 이르는 아름다운 산길이 호젓하고 아름다워 많은 이들이 힐링을 받습니다. 지난 가을에는 이곳을 오르다 청설모를 만났습니다. 작…
2023.09.12 · 환경·안전 · 유수아 취재기자
…90년 동독과 서독의 통일로 프랑스군이 철수하자 마을은 폐허로 남았다. 이곳은 다른 곳보다 상대적으로 물가가 저렴했기 때문에 저소득층과 가난한 대학생들이 이곳에 들어와 살기 시작했다. 빈민가로 전락할 수도 있었던 이 마을이 지금의 친환경 마을로 거듭날…
2023.09.1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마리 이상, 여러 종이 서식하는 등 그 기준을 충족하는 곳이리도 하다. 이곳은 큰고니, 독수리, 잿빛개구리매, 참매, 흑두루미, 흰꼬리수리, 삯, 수달, 등 멸종위기 야생생물들이 서식하는 우수한 생태환경지역으로, 이곳에 살고 있는 주민들의 자부심 또한…
2023.09.01 · 지역사회 · 박경미 취재팀장
…리를 내고 지나간 일이 2~3번 있었다”고 전했다. 맨 시멘트 땅이었던 이곳은 이번 개선 사업으로 초록색 스탠실 포장됐다. 더불어 바닥에 ‘일방통행’ 표시도 크게 그려 넣는 등 차도와 인도를 좀더 명확히 구분해 시인성을 높이고자 했다. 여기에 길 중간…
2023.07.25 · 문화·교육 · 임아연 편집부국장
…다. 한자로 베틀 기(機) 연못 지(池) 저자 시(市) 자를 쓰는데, 순우리말로 ‘틀못’을 의미하고 구전에 의해 ‘틀모시’ 또는 ‘틀무시’로 불렸다. 베틀을 담가둔 연못에서 유래한 것으로 보인다. 이밖에도 가마솥에 삼을 삶았다는 ‘가마못’이나, 자를 …
2023.07.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위(충청남도 기념물 제163호 안국사지 매향암각)가 있다. 역사가 깊은 이곳은 주민들과 인근 학교에 다닌 학생들의 대표적인 소풍장소였다. 정재현 이장은 “어렸을 때 아버지로부터 일제 말에 우마차와 인력을 동원해 안국사지 석불을 일본으로 반출하려고 마을…
2023.06.02 · 문화·교육 · 박경미 취재팀장
…성하기 때문에 어느 곳보다 내 건강을 지킬 수 있다”고 강조했다. 그는 우리 몸의 건강을 지키는 제일 첫 번째 단계가 바르게 걷기와 꾸준한 스트레칭이라고 말한다. 약 7년째 초등학교에서 강의를 펼치고 있는 권 대표는 “어린이들의 자세를 보면 대부분 어…
2023.05.02 · 문화·교육 · 임아연 편집부국장
… 가을 겨울, 눈이 오나 비가 오나 햇살이 비출 때나 사시사철 아름다운 이곳은 이정원(순성면 본리) 씨의 정원이다. 아파트를 떠나 전원으로 이름마저도 ‘정원’인 이정원 씨는 1989년 당진에 왔다. 서울에서 직장생활을 했던 그는 본사로 발령을 받으면서…
2023.04.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즉각 현장 조사를 실시하고 법정보호종의 서식 상황을 확인했어야 한다. 우리가 진행한 탐조 결과를 그대로 받아들여서 한전 측에 공사중지명령을 내리든지, 아니면 당진시가 다른 전문가를 선정해서 확인 조사를 한 다음, 한전에 공사중지명령을 내렸어야 했다.…
2023.02.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신촌설렁탕)이 송악읍 반촌리 당진톨게이트 로타리 부근에 자리 잡았다. 이곳은 부자가 함께 운영하고 있다. 아버지 진경 대표는 전남 고흥 출신으로 철강업에 종사하면서 1996년에 당진을 찾았다. 이곳에서 진경 대표는 한보철강, 현대제철에 종사했으며, …
2023.02.13 · 산업·경제 · 유수아
… 맛이 나는 우럭지리를 맛볼 수 있다. 특히 위생과 청결을 중요시 하는 이곳은 개업 이후 매번 모범업소 선정되는 등 위생관리를 철저하게 하고 있다. ▪문의: 357-0333 ▪위치: 교동2길 83-15 ▪메뉴: 우럭매운탕 (대)5만 원·(중)4만 원,…
2023.02.1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백 년 동안 이어진 것으로 보인다. 인근 안섬포구에서 열리는 안섬당제와 우리 한진풍어당제의 주최 측에 의하면 당제가 시작된 것이 약 400여 년 전이라고 하는데 확실한 근거는 없다. 다만 안섬과 한진 풍어당제는 비슷한 시기에 시작된 것으로 사료된다. …
2023.02.10 · 산업·경제 · 박경미
… 원) 대비 30만 원 오른 약 50만 원이 나왔단다. 오범석 관장은 “이곳은 연중무휴인 데다 언제든지 사람들이 출입해서 시설을 이용할 수 있고 이용자도 많아서 계속 난방기기들을 사용해야 해 난방비 상승에 따른 어려움이 있다”고 전했다. 읍내동에 위치…
2023.01.2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바뀌었으나 개천 이름은 옛 기억을 되살려 염솔천이라 부른다. 고려시대에 이곳은 염솔부곡이 있었다고 한다. 신분이 낮아 토지를 소유할 수 없었고, 이사도 마음대로 할 수 없었다. 소금이나 숯을 생산하여 나라에 제공하는, 지역 전체가 공역을 제공하는 집단…
2023.01.01 · 지역사회 · 박경미
…은 혈액 순환을 좋게 하며 피로회복과 기억력 증진에 도움이 된다. 한편 이곳은 저염 실천 음식점으로, 나트륨 줄이기에 동참하고 있다. ∎위치: 북문길 1-7 (읍내동) ∎문의: 357-2154 방방칼국수 “오랜 연구로 최적의 맛 찾아” 방방칼국수를 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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