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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이곳은 우리’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8건
연도
2023년

18건 · '이곳은 우리' · 202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3.10.27 · 정책·행정 · 임아연 편집부국장

    우리마을 이야기 10(마지막회) 당진1동 읍내1통, 당진 역사 간직한 정치·행정·경제‘1번지’

    …구 군청사와 버스터미널을 중심으로 성장해온 만큼 수많은 사람들이 오갔던 이곳은 2000년대에 들어서면서 쇠퇴하기 시작했다. 2003년 9월 당진버스터미널이 원당동으로 이전하고, 2005년 7월에는 당진경찰서가 현재의 자리로 이전한데 이어 2011년 8…

  2. 2023.10.1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예술을 담아 날갯짓하는‘예담’…도시재생과 예술의 만남[당신의 그날을 기록하다] 9 당진2동 도시재생 주민제안 공모사업 선정단체 ‘예담’

    …공연했다. 김주희 대표는 “자녀가 있다 보니 다음세대인 아이들이 살아갈 우리 지구와 환경에 대한 관심이 크다”며 “이 생각이 일로 연결됐다”고 덧붙였다. 한편 예담의 구성원은 크게 세 파트로 나뉜다. 먼저 개인의 작품활동을 자유롭게 하면서 객원처럼 예…

  3. 2023.10.06 · 지역사회 · 박경미 취재팀장

    [우리마을 이야기 7] 순성면 옥호2리쌍소나무와 부엉이 닮은 부엉산이 자리한 마을

    …”며 “그러나 물이 좋아 지하수를 사용하고 있고, 부엉배산(부엉매산)이 우리 마을을 감싸고 있는 아늑하고 조용한 동네로, 소박하고 순박한 사람들이 모여 산다”고 말했다. 순성면지에 따르면 과거 옥호2리는 ‘너번이’, ‘대광천리’, ‘대광리’라고도 불렸…

  4. 2023.09.2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가을마중 서산여행] 역사를 품고 떠나는 나만의 여행

    … 여튼, 이리저리 관광객들의 심장을 제대로 훔쳐 가는 산사입니다. 특히 이곳은 충남 4대 사찰 중의 하나로 주차장에서 산사까지 이르는 아름다운 산길이 호젓하고 아름다워 많은 이들이 힐링을 받습니다. 지난 가을에는 이곳을 오르다 청설모를 만났습니다. 작…

  5. 2023.09.12 · 환경·안전 · 유수아 취재기자

    [기후위기 시대 그린경제도시로 나아갈 방안은?] ② 독일 프라이부르크 보봉마을 세계가 주목하는 친환경·에너지자립 녹색도시

    …90년 동독과 서독의 통일로 프랑스군이 철수하자 마을은 폐허로 남았다. 이곳은 다른 곳보다 상대적으로 물가가 저렴했기 때문에 저소득층과 가난한 대학생들이 이곳에 들어와 살기 시작했다. 빈민가로 전락할 수도 있었던 이 마을이 지금의 친환경 마을로 거듭날…

  6. 2023.09.1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 유이계 부장리철탑반대 대책위원장 주민들은 왜 소들섬을 지키려 하는가?

    …마리 이상, 여러 종이 서식하는 등 그 기준을 충족하는 곳이리도 하다. 이곳은 큰고니, 독수리, 잿빛개구리매, 참매, 흑두루미, 흰꼬리수리, 삯, 수달, 등 멸종위기 야생생물들이 서식하는 우수한 생태환경지역으로, 이곳에 살고 있는 주민들의 자부심 또한…

    당진시대
  7. 2023.09.01 · 지역사회 · 박경미 취재팀장

    [당신의 그날을 기록하다] 4 마을환경개선사업 (안심마을길 및 당진천변 정비)]“서울에 한강 있다면 당진엔 당진천 있어요”

    …리를 내고 지나간 일이 2~3번 있었다”고 전했다. 맨 시멘트 땅이었던 이곳은 이번 개선 사업으로 초록색 스탠실 포장됐다. 더불어 바닥에 ‘일방통행’ 표시도 크게 그려 넣는 등 차도와 인도를 좀더 명확히 구분해 시인성을 높이고자 했다. 여기에 길 중간…

  8. 2023.07.25 · 문화·교육 · 임아연 편집부국장

    [우리마을 이야기 3] 송악읍 기지시리, 세계문화유산이 된‘틀모시 줄난장’의 고향

    …다. 한자로 베틀 기(機) 연못 지(池) 저자 시(市) 자를 쓰는데, 순우리말로 ‘틀못’을 의미하고 구전에 의해 ‘틀모시’ 또는 ‘틀무시’로 불렸다. 베틀을 담가둔 연못에서 유래한 것으로 보인다. 이밖에도 가마솥에 삼을 삶았다는 ‘가마못’이나, 자를 …

  9. 2023.07.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우리마을 이야기 2] 정미면 수당리, 천년 역사 간직한 안국사지 품은 마을

    …위(충청남도 기념물 제163호 안국사지 매향암각)가 있다. 역사가 깊은 이곳은 주민들과 인근 학교에 다닌 학생들의 대표적인 소풍장소였다. 정재현 이장은 “어렸을 때 아버지로부터 일제 말에 우마차와 인력을 동원해 안국사지 석불을 일본으로 반출하려고 마을…

  10. 2023.06.02 · 문화·교육 · 박경미 취재팀장

    [업체탐방] 바디스케치운동재활센터 (읍내동)“1대1일 맞춤 운동 프로그램으로 건강 지켜요”

    …성하기 때문에 어느 곳보다 내 건강을 지킬 수 있다”고 강조했다. 그는 우리 몸의 건강을 지키는 제일 첫 번째 단계가 바르게 걷기와 꾸준한 스트레칭이라고 말한다. 약 7년째 초등학교에서 강의를 펼치고 있는 권 대표는 “어린이들의 자세를 보면 대부분 어…

  11. 2023.05.02 · 문화·교육 · 임아연 편집부국장

    [세상 사는 이야기] 아름다운 정원 가꾸며 사는 이정원·박현경 부부 (순성면 본리) 자연과 함께 자연의 품 안에 살다

    … 가을 겨울, 눈이 오나 비가 오나 햇살이 비출 때나 사시사철 아름다운 이곳은 이정원(순성면 본리) 씨의 정원이다. 아파트를 떠나 전원으로 이름마저도 ‘정원’인 이정원 씨는 1989년 당진에 왔다. 서울에서 직장생활을 했던 그는 본사로 발령을 받으면서…

  12. 2023.04.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 주용기 전북대학교 연구원 멸종위기 흰꼬리수리가 사는 소들섬 일대 송전선로 공사중지명령 내리고 전면 지중화 해야

    … 즉각 현장 조사를 실시하고 법정보호종의 서식 상황을 확인했어야 한다. 우리가 진행한 탐조 결과를 그대로 받아들여서 한전 측에 공사중지명령을 내리든지, 아니면 당진시가 다른 전문가를 선정해서 확인 조사를 한 다음, 한전에 공사중지명령을 내렸어야 했다.…

    당진시대
  13. 2023.02.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신설상가] 송악읍 반촌리 당진IC신촌설렁탕

    … 신촌설렁탕)이 송악읍 반촌리 당진톨게이트 로타리 부근에 자리 잡았다. 이곳은 부자가 함께 운영하고 있다. 아버지 진경 대표는 전남 고흥 출신으로 철강업에 종사하면서 1996년에 당진을 찾았다. 이곳에서 진경 대표는 한보철강, 현대제철에 종사했으며, …

  14. 2023.02.13 · 산업·경제 · 유수아

    [매운탕 특집] “속 풀 때는 얼큰한 매운탕이 제격”

    … 맛이 나는 우럭지리를 맛볼 수 있다. 특히 위생과 청결을 중요시 하는 이곳은 개업 이후 매번 모범업소 선정되는 등 위생관리를 철저하게 하고 있다. ▪문의: 357-0333 ▪위치: 교동2길 83-15 ▪메뉴: 우럭매운탕 (대)5만 원·(중)4만 원,…

    당진시대
  15. 2023.02.1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 한진풍어당제의 오랜 유래

    …백 년 동안 이어진 것으로 보인다. 인근 안섬포구에서 열리는 안섬당제와 우리 한진풍어당제의 주최 측에 의하면 당제가 시작된 것이 약 400여 년 전이라고 하는데 확실한 근거는 없다. 다만 안섬과 한진 풍어당제는 비슷한 시기에 시작된 것으로 사료된다. …

    당진시대
  16. 2023.01.2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기고] 차준국 당진참여연대 회장 철탑도 정의롭게 서야 한다

    …바뀌었으나 개천 이름은 옛 기억을 되살려 염솔천이라 부른다. 고려시대에 이곳은 염솔부곡이 있었다고 한다. 신분이 낮아 토지를 소유할 수 없었고, 이사도 마음대로 할 수 없었다. 소금이나 숯을 생산하여 나라에 제공하는, 지역 전체가 공역을 제공하는 집단…

  17. 2023.01.01 · 지역사회 · 박경미

    [칼국수 특집]겨울엔 뜨끈하게! 칼국수 맛 기행

    …은 혈액 순환을 좋게 하며 피로회복과 기억력 증진에 도움이 된다. 한편 이곳은 저염 실천 음식점으로, 나트륨 줄이기에 동참하고 있다. ∎위치: 북문길 1-7 (읍내동) ∎문의: 357-2154 방방칼국수 “오랜 연구로 최적의 맛 찾아” 방방칼국수를 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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