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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이달의 한시’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건
연도
2023년

4건 · '이달의 한시' · 202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3.03.20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이달의 漢詩 / 中和月野步

    … 들판으로 달려갑니다! 당진시대 독자 여러분! 2015년부터 함께해오던 이달의 한시가 2023년 3월을 끝으로 연재를 마감할까합니다. 그동안 부족한 작품으로 함께할 수 있어서 영광으로 생각합니다. 늘 관심을 가져 준 독자 여러분과 시 연재에 노고를 아…

    당진시대
  2. 2023.03.1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달의 한시] 驚蟄萬物蘇生 (경칩에 만물이 소생하다)

    [이달의 한시] 驚蟄萬物蘇生 (경칩에 만물이 소생하다) 雪消春信自西東(설소춘신자서동) 눈 녹고 봄소식이 동서로부터 오니 萬物蘇生習習風(만물소생습습풍) 만물이 소생하는 봄바람이 솔솔 분다. 柳眼新抽甘雨後(유안신추감우후) 버들눈은 비온 뒤에 새로 나오고 …

    당진시대
  3. 2023.02.1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달의 한시 | 중촌 김두식 - 早春(조춘)

    이달의 한시 | 중촌 김두식 早春(조춘) 端月三陽草芽生 (단월삼양초아생) 단월 삼양에 풀싹이 돋아나고 迎春郊野日華明 (영춘교야일화명) 봄을 맞이하는 들에는 햇빛이 밝다. 冬眠土窖蟄蟲動 (동면토교칩충동) 동면하는 토교에는 칩충들 움직이고 雪盡南溪流水淸 …

    당진시대
  4. 2023.01.0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달의 한시] 臘雪寒梅有感(섣달 눈 속의 매화에 대한 느낌)

    臘雪寒梅有感(섣달 눈 속의 매화에 대한 느낌) 添線新陽歲暮臻(첨선신양세모진) 신양이 첨선하여 세모에 이르니 玉妃含笑與無隣(옥비함소여무린) 매화가 웃음을 머금어 함께할 이웃이 없다. 瑞花瑞氣猶寒冷(서화서기유한냉) 매화의 상서로운 기운은 오히려 한랭하고 …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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