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6.06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세상 사는 이야기] 이소정(16, 父 이동훈, 母 조미숙) 당진중학교 역도 선수방황 끝에 금빛 역도, 놀라운 성장의 주인공
…재근 당진중 역도부 감독이 결단을 내렸다. “감독님께 크게 혼났어요. ‘이대로 가면 내년 소년체전도 없을 거다. 나중에 후회하지 않으려면 지금부터 열심히 해야 한다’는 말에 다시 정신을 차릴 수 있었습니다.” 마음을 다잡은 이소정 선수는 연말부터 진행…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5건 · '이대로 가면' · 문화·교육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5.06.06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재근 당진중 역도부 감독이 결단을 내렸다. “감독님께 크게 혼났어요. ‘이대로 가면 내년 소년체전도 없을 거다. 나중에 후회하지 않으려면 지금부터 열심히 해야 한다’는 말에 다시 정신을 차릴 수 있었습니다.” 마음을 다잡은 이소정 선수는 연말부터 진행…
2007.04.3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에서 함께 뒹굴고 야구도 하며 재미있게 놀아주는 미국인 아저씨가 좋다며 이대로 미국서 살게 해달라는 것이었다. 얼마 후 한 친구와 이런 저런 얘기를 나누다가 친구의 아들과 딸이 유학중이며 부인도 함께 미국에 살고 있다는 얘기를 듣게 됐다. 얼근히 취한…
2006.07.24 · 문화·교육 · 김태숙
…지 말아주었으면 합니다. 농업은 한 나라의 근본이고 바탕입니다. 농촌이 이대로 파산지경으로 가면 다시는 일으킬 수 없습니다. 아직 이만큼이라도 살아있을 때 우리농업과 농촌을 지켜야 합니다.” 화제가 무거운 방향으로 가버리자 홍양선씨나 묻는 사람이나 서…
2002.03.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문화는 과거보다 나아진 게 무엇인가. 갈수록 사라지는 우리 고유문화, 이대로 가면 우리 후손들은 핏줄만 한국일 뿐 머리와 가슴 모두 미국이나 일본인의 그것으로 국적불명이 될지 모른다는 생각은 단순한 기우가 아닐 것이다. 깊은 성찰과 함께 조용히 생각…
2000.11.27 · 문화·교육 · 김태숙
…‘관심있게 읽고 있다’고 답했다. 또 응답자의 절반이 독자란의 분량이 ‘이대로 괜찮다’고 했으나 독자란을 ‘더 확충해야 한다’고 답한 응답자도 40%나 되었다. 13. 4.13총선 정보 얻은 곳 - 지역신문, 중앙방송 순 지난 4.13총선에서 주민들이…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