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11.21 · 정책·행정 · 임아연
[당진시대 창간 29주년 특집 좌담회] 당진지역 시민운동의 현주소와 나아갈 길
…을 진단하자면? 김희봉 : 최근 시민운동에 대해 평가하자면 ‘지쳤다’고 생각한다. 오랜 시간 동안 새로운 동력을 충원하지 못하고 기존의 활동가들만 계속 이어져오다 보니까 지친 것이다. 여기에 가도 같은 사람, 저기에 가도 같은 사람, 그러다 보니 지칠…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9건 · '이렇게 생각한다' · 202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2.11.21 · 정책·행정 · 임아연
…을 진단하자면? 김희봉 : 최근 시민운동에 대해 평가하자면 ‘지쳤다’고 생각한다. 오랜 시간 동안 새로운 동력을 충원하지 못하고 기존의 활동가들만 계속 이어져오다 보니까 지친 것이다. 여기에 가도 같은 사람, 저기에 가도 같은 사람, 그러다 보니 지칠…
2022.08.12 · 문화·교육 · 유수아
…못하는 여성들을 볼 때면 안타까워요. 사회가 만든 ‘여자니까, 엄마니까 이렇게 살아야 한다’라는 책임에서 벗어나 여성들이 보다 자유로워졌으면 좋겠어요.” 당진에서 독자와의 소통 즐겨 앞서 이 작가는 면천면의 독립서점 오래된 미래에서 북토크를 진행키도 …
2022.07.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7월 출범하여 2022년 현재 만14년이 된다. 이 제도가 출범한 지 이렇게 오랜 시간이 지났음에도 아직도 많은 국민이 이 제도의 신청에서부터 서비스 이용 방법 등 구체적으로 어떤 제도인지 모르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노인장기요양보험 제도를 건강보험…
2022.06.2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움보다 더 중요한 것은 우리 시민의 평범한 일상을 다시 챙기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러기에 지금 주어진 시간을 더욱 소중히 여기며, 좀 더 성숙하고 한 단계 더 발전할 수 있는 기회로 삼고자 한다. 되돌아보면 지난 8년간 당진시의회 재선의원으로서 의정…
2022.06.17 · 정책·행정 · 박경미
… 답을 내리지 못했지만 꾸준히 이어가다 보면 답을 찾을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한다”고 전했다. 불맛 입힌 제육볶음 한편 매장에 들어서면 먼저 궁정동에서는 구수하고 깔끔한 맛의 우엉차를 제공한다. 송 대표는 “궁정동을 개업한 지 7년 동안 우엉차를 사용하…
2022.05.1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역을 중심으로 철도교통의 불모지였던 당진에 새로운 변화를 가져올 것으로 생각한다. 서해선복선전철을 통해 고속철도와 연결되고 향후 추진되어야 하는 동서횡단철도와도 연결된다. 이렇게 되면 당진항의 독자개발 추진과 연계하여 여객과 물류가 동서와 남북에서 집…
2022.05.0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때문에 식당은 비상이 걸린 상태다. 전쟁 영향도 크다지만 서민 음식값이 이렇게 불안하게 올라 식사하러 오시는 손님들께 미안한 마음이 더 크다. 그 누가 삼겹살 메뉴가 서민 메뉴라고 했던가. 비싼 가격에 이젠 고급메뉴로 자리를 잡아 가고 있다. 다른 메…

2022.03.14 · 정책·행정 · 박경미
… 따듯해진 것 같다. 또한 지역 현안에 대해서도 문제 분석을 잘 한다고 생각한다. 당진시대의 기사는 논리적인 개연성을 잘 확보했고, 글의 어조도 부드러워 읽기가 편하다. 글의 호흡 조절도 잘 이뤄지고 있다. Q. 신문에 있어 아쉬운 점은? 최승만 위원…
2022.02.1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선이 편 가르기와 비전 실종으로 흐르고 있어 매우 걱정스럽고 안타깝다. 이렇게 된 것은 정치권 모두의 잘못이고 우리 기성세대가 사회적 책임을 다하지 못한 결과이며 언론이 제 역할을 망각한 행태 때문이라 생각한다. 이번 대선은 이전까지의 대선이 12월에…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