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이렇게 하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건
연도
2024년

4건 · '이렇게 하면' · 산업·경제 · 202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4.12.28 · 산업·경제 · 박경미 기자

    제1·2통합 RPC 벼 수매가 1600원 결정

    …농협 조합장들의 무능력 때문”이라고 주장했다. 그는 “기업이 합병한다고 하면 찬성하면서 왜 농협은 그렇지 않느냐”며 “농협을 통합하고, 전문가를 앉혀 조공이 제대로 운영될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또한 “8개 농협은 1개 조합으로 통합하면,…

  2. 2024.12.19 · 산업·경제 · 한수미 기자

    “도비도 · 난지섬 개발 특정 업체에 만점 논란”

    … 선정된 업체에 높은 점수를 줬다”고 말했다. 이어 “A 평가위원이 왜 이렇게 점수를 준 지는 모르겠다”며 “개인마다 점수를 부여하는 방식이 다른 것 아니냐”고 말했다. 당진시의 해명에도 불구하고 편법 의혹에 대한 의구심은 가라앉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3. 2024.07.26 · 산업·경제 · 방자연 기자

    [세상사는 이야기] 준랜드 메롱멜론 농장 김준희 대표(25 · 순성면 옥호리)청년농부의 희망찬 내일, 신품종 멜론으로 농업 혁신 이끌어

    …것들이 생기거나 작물에 이상이 보이면 송하동 농부와 1시간씩 영상통화를 하면서 도움을 많이 받았다”고 감사를 전했다. 멜론은 재배가 까다롭지만 그만큼 보람도 큰 작물이다. 김 씨는 멜론의 재배 과정을 연구하고, 다양한 기술을 도입해 최적의 재배 환경을…

  4. 2024.02.23 · 산업·경제 · 한수미 기자

    [맛집] 대덕동 삼대째 손두부“부드럽고 고소한 두부 직접 만듭니다”

    … 저녁 손님을 위해 점심에 직접 두부를 만든다. 번거로울 법도 하지만, 이렇게 하루에 두 차례 두부를 만드는 이유는 오로지 맛있는 두부를 전하고 싶은 마음에서다. 부드러운 맛이 노하우! 과거에는 집마다 두부를 만들어 먹었다. 혹은 직접 만든 두부를 시…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