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8.09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용연1통 수재민 20여일째 마을회관 생활
…지, 필요한 것은 없는지 세세하게 살피고 있다. “아직도 그날 밤을 생각하면 아찔해요. 용연1통이 침수 위험지역으로 지정됐기에 뉴스에 귀기울이며 상황을 지켜봤어요. 그러다가 역천이 범람하고 있다는 소식을 듣고 마을주민들에게 전화를 돌렸어요. 특히 독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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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건 · '이렇게 하면' · 지역사회 · 202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5.08.09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지, 필요한 것은 없는지 세세하게 살피고 있다. “아직도 그날 밤을 생각하면 아찔해요. 용연1통이 침수 위험지역으로 지정됐기에 뉴스에 귀기울이며 상황을 지켜봤어요. 그러다가 역천이 범람하고 있다는 소식을 듣고 마을주민들에게 전화를 돌렸어요. 특히 독거…
2025.07.31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 인심이 좋고 단결이 잘 되는 게 가장 좋습니다. 이장님이 방송 한 번 하면 모두가 따르니, 텃세 걱정 없이 늙은 막에 참 잘 왔다 싶어요.” 그의 부인 이규순(79) 씨도 “고구마, 감자 등농산물을 수확할 때마다 나눠주니 정이 넘치는 마을”이라며 귀…
2025.07.25 · 지역사회 · 이태경 기자
…우러진 황톳길이 있다. 아미미술관에서 순성 방향으로 약 100m가량 이동하면, 다리를 지나 ‘자연소리당진한우’ 식당 앞에 황톳길 입구가 나온다. 이곳은 당진시민 누군가의 손길로 매일같이 정비되며, 맨발로 걷기 좋은 길로 거듭났다. “이대로는 안 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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