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1.06.25 · 산업·경제 · 이명자
[심기택]총회 결의 얻는대로 비상임제 시행
…행하는 것이다. 조합원이 조합장 명으로 경조사에 초청할때 자연인 심기택 이름으로 하는 것은 불가하다고 생각한다. 임기중에는 대표자로의 공인이기 때문에 항목에 정해진 범위내에서 집행하겠다. 다만 조합원을 제외한 사적인 경조사는 본인 부담으로 하겠다. 3…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4건 · '이름 높여' · 200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1.06.25 · 산업·경제 · 이명자
…행하는 것이다. 조합원이 조합장 명으로 경조사에 초청할때 자연인 심기택 이름으로 하는 것은 불가하다고 생각한다. 임기중에는 대표자로의 공인이기 때문에 항목에 정해진 범위내에서 집행하겠다. 다만 조합원을 제외한 사적인 경조사는 본인 부담으로 하겠다. 3…
2001.05.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작 우리 자신에 관한 일이다. 자신이 아는 그만큼 우리의 행위를 조금씩 높여가고 맞추어 가는 일이다. ‘언행일치’. 그것에 열성을 기울이면 우리는 그만큼 말을 아낄 수 있을 것이다. 호서고등학교 황일수 선생님을 만나고 느낀 것은 첫째가 강직함이고 둘째…
2001.04.16 · 정책·행정 · 이명자
우리 농산물로 잔치음식 품격 높여 농촌 여인 손맛 가마솥애경사음식 값싼 수입농산물 유혹하는 시장서 ‘독야청청’ 1년 1년전 음식솜씨 좋은 농촌여성 5명이 값싼 수입농산물이 범람하는 잔치음식상에 가짓수보다는 실속을, 우리 농산물로 만든 전통음식을 선보이…
2001.02.2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싸우는 그들을 보면서 국민들은 식상한 나머지 정치에 대하여 불신의 벽을 높여만 가고 있다. 내 정당의 정책만 정말로 옳은 것이고 다른 정당의 정책은 정말로 수용할 수 없는 악법만 내세우고 있는 것인가. 우리 국민은 정당간에 서로 화합하고 국가와 국민을…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