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03.15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이병성 당진해운(주) 상무, 본지 편집위원] 평택과 당진의 협력없이 평택·당진항의 미래없다
지난 2월24일 평택항 홍보관에서 열린평택·당진항의 과제와 발전전략에 관한 토론회에서 매우 다양한 의견들이 제출됐다. 그러나 몇가지 문제점이 발견됐다. 첫째 컨테이너 터미널의 확충과 중심항으로의 개발, 허브항, 환적화물의 유치 등에 관한 내용으로 이러…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건 · '이병성 당진해운' · 산업·경제 · 200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5.03.15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지난 2월24일 평택항 홍보관에서 열린평택·당진항의 과제와 발전전략에 관한 토론회에서 매우 다양한 의견들이 제출됐다. 그러나 몇가지 문제점이 발견됐다. 첫째 컨테이너 터미널의 확충과 중심항으로의 개발, 허브항, 환적화물의 유치 등에 관한 내용으로 이러…
2005.03.09 · 산업·경제 · 유종준 기자
…관성 없이 업무를 처리하고 있다”고 비난했다. 당진 측 토론자로 참석한 이병성 당진해운 전무이사는 발표자들이 제시한 컨테이너 터미널의 확충과 중심항 개발, 허브항, 환적화물 유치 등의 내용에 대해 “컨테이너 중심항 건설을 통한 규모의 경제 달성은 20…
2005.01.10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관할 때를 대비한 중장기 계획을 세워 지금부터 준비해 나가야 합니다. -이병성 / 당진해운 전무 항만이 개발되면 항만하역사업과 항만물류와 관련된 선박사업 등이 활발해질 것입니다. 항운노조에서 지역주민들을 고용하도록 행정에서 지도하고 항운노조도 통합해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