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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이사 젊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9건
연도
2018년

19건 · '이사 젊은' · 201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8.12.14 · 산업·경제 · 김예나

    28세 청년농업인 박덕영 씨(합덕읍 원신흥리·父 박수현 母 이용남)내 꿈은 ‘농부’입니다

    … 2일 농협중앙회가 수여하는 올해의 청년 농업인상을 수상했다. 이 상은 젊은 농업인을 발굴해 미래 농업 농촌을 이끌어 갈 후계농업인 육성하기 위한 것으로, 박 씨는 고품질 농산물 생산을 위한 과학영농 실천과 초경량 비행장치(드론)를 농업에 활용한 점을…

  2. 2018.12.14 · 정책·행정 · 한재권

    “평생 뒷바라지한 아내, 늘 고마워”

    구자경 송악농협 이사 >>구자경 송악농협 이사는 ·1938년 송악읍 광명리 출생 ·전 송악읍 광명리 이장 ·현 송악농협 이사 ·현 송악읍 광명리 노인회장 나는 송악읍 광명리 토박이다. 6세 때 아버지가 돌아가신 후 외아들인 나는 집안의 가장역할을 도맡…

  3. 2018.11.28 · 정책·행정 · 한수미

    [창간 25주년 특집] 시민이 묻고, 어기구 국회의원이 답하다연륙교 잇고 산단 채우고··· “가능한 빨리”

    …유치해야 한다. 가장 중요한 인구유입 요인은 양질의 일자리 창출을 통한 젊은 인구를 유인하는 것이다. 앞으로 석문산단에 LNG 제5기지를 비롯한 기업들이 몰리면 인구유입은 지속될 예정이다. 유입된 인구의 정주요건 개선 방안으로 노후주택 환경 개선, 과…

  4. 2018.11.28 · 정책·행정 · 임아연

    [창간 25주년 특집] 당진시대 편집자문위원회가 묻고 김홍장 당진시장이 답하다“에너지 기본조례 시의회 의결해야”

    …제 활성화를 위한 당진시의 입장은 어떠한가? 당진시는 꾸준한 인구유입과 젊은층의 출산률이 다른 지역보다 높아 2004년부터 14년간 연속으로 인구가 증가세를 이어 왔다. 이 기간 동안 무려 5만4000여 명의 인구가 증가했지만 지금은 그 증가폭이 다소…

  5. 2018.09.12 · 정책·행정 · 임아연

    “청년들의 목소리 담아주세요”장규진 정성가득한방카페협동조합 이사장

    …니다. 그리고 신문보다 소식을 빨리 접할 수 있어서 좋아요. 당진시대가 젊은층에게 더 많이 알려지면 좋겠어요.” 당진시대는 기존 언론에서 쉽게 접할 수 없는 지역이슈와 소식에 대해 다양하게 싣기 때문에 도움이 된다는 그는 심층보도가 좀 더 강화되길 바…

  6. 2018.07.02 · 문화·교육 · 박경미

    2018 심훈문학제 개최

    (사)심훈선생기념사업회(이사장 심천보)와 (사)심훈상록문화제집행위원회(위원장 한기흥)의 공동주관으로 2018 심훈문학제가 지난달 23일부터 24일까지 필경사 및 심훈기념관 일원에서 개최됐다. 이날 문학제에서는 중앙대학교와 공동으로 주최하는 제5회 심훈…

  7. 2018.05.12 · 문화·교육 · 박경미

    [당진인문학시즌 2018]당진시민들에게 들려주는 ‘행복’ 이야기우리도 행복할 수 있을까?

    …레는 마음으로 강연을 기다렸다. 책과 음악이 함께하는 공연 당진문화재단(이사장 이명단)이 진행하는 ‘당진인문학시즌 2018’ 두 번째 시간으로 당진시대 신문사(대표이사 이형열)가 주관한 인문학콘서트가 지난 4일 당진문화예술학교 블랙박스홀에서 개최됐다.…

  8. 2018.05.1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6.13 지방선거_당진시의원 라선거구] 무소속 조시운 예비후보

    …’ 등의 이런 기사가 나오지 않게는 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라선거구에는 젊은층을 비롯한 이주민들이 대거 유입되고 있다. 이주민들이 지역에 정착할 수 있는 방안은 무엇이라 생각하는가? 대부분 직장 때문에 온 타지인들이 많은데 고용안정화가 최우선이고, 퇴…

    당진시대
  9. 2018.04.23 · 문화·교육 · 김예나

    [책소개]호서고 2학년 박수현 학생(父박창민·母김은옥)“팽팽한 긴장감에 눈을 뗄 수 없어요”

    …나기만을 기다린단다. 수현 학생은 지난해 여름 경기도 안산에서 당진으로 이사왔다. 아버지 직장을 따라 당진을 찾은 수현 학생은 호서고등학교로 전학왔다. 당진에 대해서는 아직도 모르는 것이 많지만, 당진생활에 나름 재미를 붙여가고 있는 중이다. 수현 학…

  10. 2018.04.06 · 산업·경제 · 임아연

    [지역의 공동체를 일구다 1] 당진시쑥왕송편협동조합 ‘해시루 쑥왕송편’을 당진 대표간식으로!

    …지역의 특산물(농수산물)과 관련된 요리가 많았다면, 요즘엔 새로 개발된 젊은 세대도 좋아하는 트렌디한 간식이 주목받고 있다. 이제 젊은이들에게 전주는 ‘초코파이’의 고장으로 인식될 정도다. 통영 꿀빵이나 경주의 황남빵, 대전의 튀김소보로처럼 간편하면서…

  11. 2018.03.30 · 지역사회 · 임아연

    가족처럼 편안한 헤어샵쁘띠헤어(대덕동 한성필하우스 상가 내)

    … 하러 어디로 가지?” 누구라도 한 번쯤 했을 고민이다. 특히 당진으로 이사 온 사람들이라면 더더욱 그럴 것이다. 헤어샵은 정해놓고 다니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고객들의 충성도가 높다. 그러나 내 마음에 쏙 드는 곳을 발견하기란 쉽지 않다. 얼굴형, 이…

  12. 2018.03.23 · 문화·교육 · 임아연

    청와대 경호실 출신 ‘표고버섯 농장지기’ 되다세상사는 이야기 만나팜 이맹호 대표(고대면 옥현리 출신)

    …팜 대표는 스스로 ‘농장지기’라고 부른다. 공직에 입문한 뒤 청와대에서 이사관까지 지냈고, 기업 전무, 중소기업 사장, 대학교수까지 인생 대부분의 시간을 번듯한 직함을 달고 살았다. ‘농장지기’라는 소박한 민초들의 삶으로 돌아온 그는 어느새 60대 할…

  13. 2018.03.16 · 지역사회 · 김예나

    출향인을 만나다 / 부천시의원 출마하는 최은경 씨(수청동 출신)마을 공동체에서 희망을 찾다

    … 찾다가 찾은 곳이 부천이었고, 그렇게 이곳에서 터를 잡았다. 부천으로 이사한 후, 그는 가정주부가 됐다. 연년생 딸과 아들을 낳아 길렀고, 여느 엄마들처럼 아이들 뒷바라지 하느라 바쁜 나날을 보냈다. 내 삶 보다는 자녀의 일이 더욱 의미 있고, 중요…

  14. 2018.03.09 · 산업·경제 · 김예나

    백사장에서 밤새도록 놀던 그 때가 그립다가곡1리·가곡2리 통합

    …대부분은 바다 일을 생업으로 삼는 어부였고, 염전이 많아 마을의 수많은 젊은이들이 염전에서 일하던 시절도 있었다. 이칠성 가곡리 노인회 총무는 “옛 부터 타 농어촌마을보다 일거리가 많아 청년들이 많았다”며 “염전에서 일하지 않은 주민들이 없을 정도였다…

  15. 2018.03.03 · 문화·교육 · 김예나

    정치신인들 9 이화용 전 합덕청년연합회장(더불어민주당)“지역 교육환경 변화시킬 것"

    …들에게 도움을 주고 싶다는 생각에 시의원으로 출마하게 됐다. 남부지역은 젊은 청년들이 거주할 수 있는 인프라가 부족한 상황이다. 이에 따라 지역경제도 침체되고 있다. 당진시의원이 된다면 국회의원, 시장과 힘을 모아 지역사회의 발전을 위해 기여하고 싶다…

  16. 2018.02.11 · 문화·교육 · 박경미

    체육단체 릴레이탐방 당진시배구협회2018년 향해 스파이크 날리다

    … “성인 못지않은 진지한 선수들의 모습에 놀랐다”고 말했다. 이진규 전무이사는 “많은 사람들의 도움으로 꿈나무 육성 초등학교 배구대회를 개최할 수 있었다”며 “올해도 개최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또한 배구교실이 올해로 3년 차에 접어들었다. 당진시배구…

  17. 2018.01.2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문화칼럼 장철석 한국미술협회국제분과위원회 위원장미술한류 파도를 타고 남아시아로

    …’라는 슬로건 아래 필자가 국제분과위원회 위원장으로 있는 한국미술협회의 이사장과 임원 90여 명이 인천공항에 모였다. 수속을 마치고 탑승하는 순간 이미 나의 마음은 브루나이에 있었다. 다섯시간 이십분의 적당한 비행시간, 연일 중국발 스모그에 찌들었던 …

    당진시대
  18. 2018.01.01 · 인물·동정 · 김예나

    정덕영 당진향교 전교오랜 기다림 끝에 얻은 소중한 자녀들

    원당리에서 태어난 나는 1950년 대에 대호지면 마중리로 이사왔다. 지금 내가 살고있는 이 집은 증조할아버지, 할아버지, 아버지(정진흥)를 모신 집으로, 우리 가족의 역사가 담겨있는 집이다. 나는 젊은 시절 당진군청에서 근무했으며 지금은 당진향교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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