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1.12.3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더불어 생각하며]이해운/햇살이 되고 싶은 아이
…웃을 돕자는 소리가 많다. 좋은 일이다. 지하철을 타면 소위 앵벌이라고 하는 동냥아치들이 있다. TV에서 그들 뒤에는 그들 등을 치는 대장들이 있다는 고발프로를 본 적이 있다. 그들은 조직화 되어있고 기업화되기도 했단다. “내가 저들을 도와도 저 돈은…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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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건 · '이웃과 하는' · 200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1.12.3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웃을 돕자는 소리가 많다. 좋은 일이다. 지하철을 타면 소위 앵벌이라고 하는 동냥아치들이 있다. TV에서 그들 뒤에는 그들 등을 치는 대장들이 있다는 고발프로를 본 적이 있다. 그들은 조직화 되어있고 기업화되기도 했단다. “내가 저들을 도와도 저 돈은…
2001.12.10 · 산업·경제 · 당진시대
… 미명아래 언제까지 우리들이 물질의 노예가 되어 무한경쟁 속에 살아가야 하는가! 우리들 삶의 궁극적 목적은 행복한 삶을 영위하기 위한 것이다. 우리가 날마다 열심히 일하러 가는 이유는 좀 잘먹고, 잘 살아보려고 하는 것이다. 가족이나 이웃과 더불어 희…
2001.09.1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탐구 진력하며 조용하게 비난의 대상이 되지않게 살아온 우민이 있습니다. 이웃과 더불어 공생하며 년상차서와 천분질서를 지키면서 지내온 것이 어언 이순(耳順)이 다 되었으니 여생은 이곳에서 맑은 공기와 숲자라는 소리 들으며 자연에 묻혀 살아가렵니다. 수목…
2001.07.02 · 문화·교육 · 김태숙
…위클럽을 순방하며 회장단과 만나 지역클럽의 주요 프로젝트를 제안하고 논의하는 등 벌써부터 왕성한 활동력을 보이고 있다. 총재보좌역인 이 부총재는 앞으로 예산과 당진에 있는 13개 단위클럽을, 총재를 대신해 관장하게 되는데 이 부총재가 소개하는 프로젝트…
2001.01.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는 어른들을 모실 계획으로 큰집을 골랐다. 그렇다고 김씨가 알뜰살뜰 저축하는 데만 골몰해 인색하게 살았던 것은 아니다. 없는 형편에서도 김씨는 늘 ‘나눔’에 대해 생각하고 또 그렇게 몸소 행하며 살았다. 아이들이 다니는 학교에서 집안이 어려워 점심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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