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10.0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상록문화제 학생글짓기] 내 마음에 세운 등대
… 그래서 수화기를 들어 다이얼을 돌리다가 그냥 끊어버렸다. 오늘도 나를 위해서 일하시는 어머니께 차마 투정을 부릴 수 없었다. 어머니가 없는 집을 홀로 지킨지도 벌써 수개월이 지났지만, 아직도 적응이 되지 않는다. 요즘들어 어머니의 빈자리가 너무 크게…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건 · '이웃을 위해' · 문화·교육 · 200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2.10.0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그래서 수화기를 들어 다이얼을 돌리다가 그냥 끊어버렸다. 오늘도 나를 위해서 일하시는 어머니께 차마 투정을 부릴 수 없었다. 어머니가 없는 집을 홀로 지킨지도 벌써 수개월이 지났지만, 아직도 적응이 되지 않는다. 요즘들어 어머니의 빈자리가 너무 크게…
2002.06.0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츠 정신으로 이제 얼마 남지 않은 지방선거에 출마하여 지역사회와 국가를 위해, 이웃을 위해, 봉사자로 희생할 일꾼들이라면 남의 허물을 말하기에 앞서 자신의 정책과 소신을 솔직하게 알려서 지지을 얻어내는 떳떳한 후보자이기를 기원해본다. 지도자와 봉사자는…
2002.03.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약하는 길조임이 분명하다. 우리는 미국만큼 잘 살려고 일본을 따라 잡기 위해 무수한 노력을 기울여온 것이 사실이다. 그러나 우리네 삶이 하루가 다르게 변하고 외형적 모습이 번듯해지는 것에 비하여 도덕적 가치나 삶의 질과 문화는 과거보다 나아진 게 무엇…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