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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이웃이 이웃’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건
연도
1997년

3건 · '이웃이 이웃' · 지역사회 · 199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1997.10.0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사설]행담도 주민들의 고통, 남의 일 아니다

    … 안되는 소수라고 무시해서는 절대 안된다. 우리모두가 감싸야 할 우리의 이웃이 이렇게 고통과 수모를 당하는데 보고만 있을 수는 없다. 차제에 이곳 주민들이 인간답게 살아갈 수 있도록 이주대책을 세우고 도로공사등 관계기관에 압력을 넣어서라도 정당하게 협…

    당진시대
  2. 1997.07.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 156

    …간적인 교류로 서로간의 이해와 하나가 되는 큰 효과도 낳게되는 것이다. 이웃이 잘 살면 그 부의 혜택이 조합원에게 고루 돌아가게 되는 것이다. 바로 “나눔과 분배의 법칙”인 것이다. 조성명 부장과의 잠시의 만남이지만 훌륭한 인간성을 갖고 있는것 같으며…

    당진시대
  3. 1997.02.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기자의 눈

    …서슴없이 말한다. 그도 그럴것이 한동네에 살면서 어제까지 소 식을 묻던 이웃이 순식간에 교통사고로 사망했다는 얘기가 심심치않게 들리기 때문이다. 예전에도 도로가 비좁고 또 직선도로보다는 대부분이 곡선으로 이루어진 도로가 많아 사고 가 빈번하게 일어나곤…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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