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12.21 · 지역사회 · 박경미
[독자와의 만남]정덕순 한국농어촌공사 노동조합 당진지부장“사회적 약자를 위해 역할해야”
…국농어촌공사 노동조합 당진지부장의 가장 큰 관심사는 ‘봉사’와 ‘소외된 이웃’이다. 올해로 당진송악로타리클럽 활동 21년 차, 송악사랑회 활동 6년 차를 맞은 정 지부장은 “봉사를 하면서 독거노인, 차상위계층, 결혼이주여성, 북한이탈주민 등 우리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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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건 · '이웃 교류' · 202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0.12.21 · 지역사회 · 박경미
…국농어촌공사 노동조합 당진지부장의 가장 큰 관심사는 ‘봉사’와 ‘소외된 이웃’이다. 올해로 당진송악로타리클럽 활동 21년 차, 송악사랑회 활동 6년 차를 맞은 정 지부장은 “봉사를 하면서 독거노인, 차상위계층, 결혼이주여성, 북한이탈주민 등 우리 사회…
2020.12.21 · 지역사회 · 한수미
… 최태선 관장은 “코로나19로 힘든 시기에 지역사회 기관과 함께 어려운 이웃을 도울 기회가 돼 뜻깊다”며 “앞으로도 많은 기업과 교류하며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토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0.11.22 · 지역사회 · 한수미
…농사를 지었는데 요즘엔 다들 기계를 이용해 혼자 농사를 지어요. 그래서 이웃과 교류가 없어졌어요. 농촌 역시도 경쟁하는 삶을 살고 있죠. 특히 외지에서 온 이들은 더 고립될 수밖에 없어요. 큰 문화생활은 아니더라도 함께 여유 있는 생활을 즐겼으면 좋겠…
2020.10.30 · 지역사회 · 김예나
… 뛰어들었다. 평생을 봉사해야 할 자리가 있으면 마다하지 않았던 건 늘 이웃과 더불어 사셨던 친정어머니를 많이 닮은 탓이다. 어려운 이웃들에게 내 힘과 시간을 나눴지만 얻은 보람이 더 크다. 그래서 혹자는 “봉사자는 남을 위해 일하는 게 아니라 나를 …
2020.04.20 · 인물·동정 · 김예나
…을 해왔기에 당진은 자주 방문했다”며 “또한 당진지역 의 교회 목사들과 교류가 많았기에 당진은 익숙한 지역”이라고 말했다. 이어 “특히 중흥감리교회는 목사로 부임하기 전부터 성도들이 선하기로 소문나 있던 교회였다”며 “직접 성도들과 만나 목회해보니 더…
2020.03.14 · 산업·경제 · 박경미
… 많고, 신성대가 있어 하숙·자취생들도 여럿 있죠. 원주민과 이주민들은 이웃사촌이지만 서로 교류하는 게 없어 안타까워요. 마을행사, 지역행사에 참여하거나 협조하는 이주민들이 적어 마을 일을 볼 때 어려웠죠. 앞으로 원주민과 이주민들이 화합하며 살기 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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