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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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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 때문에’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0건
연도
2018년

10건 · '이웃 때문에' · 지역사회 · 201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8.12.22 · 지역사회 · 한수미

    송악읍 반촌2리에서 열리는 특별한 장터

    … 지역주민들이 정성으로 기른 갖은 신선한 농산물이 판매된다. 직거래이기 때문에 가격 역시 저렴하다. 햇고구마와 고추, 참깨, 흑임자, 양파, 감자, 옥수수, 오이, 청양고추 등 다양하다. 또한 직접 담근 고추장과 된장, 집간장부터 시작해 엿기름, 들기…

  2. 2018.12.10 · 지역사회 · 한재권

    새마을운동 당진시지회 정완옥 지회장, 장헌행 시협의회장, 이경자 시부녀회장“어려운 이웃·사각지대 조명해주세요”

    …다란 장독에서 푹 숙성시켜 간장과 된장을 내고 고추장까지 만들어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하기까지 꼬박 1년이 걸린다. 전통 장을 담그는 것 뿐만 아니라 환경정화 활동, 꽃밭 가꾸기 등 지역 곳곳에 새마을가족들의 손길이 미치지 않는 곳이 없다. 돈을 받고…

  3. 2018.07.23 · 지역사회 · 김예나

    삼계탕 먹고 기력 보충!

    …에 붙은 밥알도 무겁다’라는 속담이 있다. 삼복 기간에는 더위가 심하기 때문에 몸의 기운이 쉽게 약해져, 입술에 붙은 가벼운 밥알도 무겁게 느껴질 만큼 사소한 일조차도 힘들게 느낀다는 뜻이다. 이에 삼복 더위에 지친 몸을 회복하고자 삼계탕 등 보양음식…

  4. 2018.06.29 · 지역사회 · 김예나

    [추억사진] “새록새록 떠오르는 옛 추억”

    …업에 종사하면서 농촌지도자 충청남도연합회장과 중앙회 부회장 등을 맡았기 때문에 본격적인 유림생활은 단체장 임기가 끝난 후 부터 시작했다. 면천향교는 여느 향교들과는 달리 처음 세워진 장소에서 이전하지 않은 향교로 조선 초기의 향교 입지 형태를 보여주고…

  5. 2018.05.11 · 지역사회 · 임아연

    지역의 공동체를 일구다 6 농가주부모임 당진시연합회“농촌을 이끌어가는 여성들”

    …에서 상당한 역할을 맡고 있는 반면 영농활동이 남성 중심으로 이뤄져왔기 때문에, 여성 농업인들의 사회참여 기회는 여전히 제한적이다. 그러나 농가주부모임에서는 여성 농업인들이 다양한 활동을 함으로써 보다 적극적으로 지역사회에 참여할 수 있는 장을 마련하…

  6. 2018.05.08 · 지역사회 · 김예나

    [주민이 만드는 지역공동체 2] 당진1동 주민자치위원회 지역민을 위한, 지역민의 의한 ‘주민자치’

    …을 만들어 오고 있다. 해나루주말농장, 반응 뜨거워 지난 해에는 저소득 이웃에게 장학금을 전달하고, 당진시자원봉사센터의 지원으로 학생 봉사자들이 참여해 지역 노인들에게 스마트폰 사용 및 문자 교육을 진행하는 ‘세대를 넘어 도란도란 정보 이야기’ 사업이…

    당진시대
  7. 2018.04.30 · 지역사회 · 임아연

    [지역의 공동체를 일구다 4] 새마을운동 당진시지회전국 최고의 새마을지회로 성장

    …부는 자신들의 권력 유지를 위해 전국의 새마을 조직을 정치세력화 했다. 때문에 오늘날까지도 새마을이 ‘관변단체’로 규정되며 그 가치가 독재정권의 그림자 속에 가려져 있다. 타 지역은 차치하더라도 당진의 경우 본래의 새마을정신을 이어가기 위해 지난 19…

  8. 2018.04.30 · 지역사회 · 김예나

    “이웃과 함께하는 아름다운 샵으로 놀러오세요!”

    …“주로 거산리 주민들이 많이 찾아온다”며 “기증을 받아 물품을 판매하기 때문에 가격이 1만 원이 넘지 않는다”고 말했다. 이어 “안 입는 옷 중 품질이 좋은 것만 선별해 판매하고 있다”며 “협찬받은 새 제품도 구비돼 있다”고 전했다. 또한 아름다운 샵…

    당진시대
  9. 2018.02.2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 한상현 당진시외국인근로자지원센터 사무국장내 이웃, 내 형제‘외국인 근로자’

    … 쉬운 일도 아니고, 한꺼번에 3명이 빠지면 회사로서도 어려울 수 있기 때문에 신중히 접근해야 할 일이었습니다. 외국인 근로자의 경우 본인의 의사에 따라 회사를 옮길 수 없기 때문에, 사장님의 동의가 필요합니다. 외국인 고용허가제 라고 하는 법률에 따…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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