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7.10.0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사설]행담도 주민들의 고통, 남의 일 아니다
…터무니없이 미흡하고 생계를 이어가는 터전마저 잃는 불행을 겪게 되었다. 우리지역에 또 다른 어민들이 큰 고통을 겪고 있다. 그들은 바로 행담도 섬주민이다. 행담도는 삽교천 건너편에 있는 조그만 섬으로 서해대교가 지나가는 곳이다. 이곳 주민들의 생계수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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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건 · '이웃 우리지역' · 199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7.10.0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터무니없이 미흡하고 생계를 이어가는 터전마저 잃는 불행을 겪게 되었다. 우리지역에 또 다른 어민들이 큰 고통을 겪고 있다. 그들은 바로 행담도 섬주민이다. 행담도는 삽교천 건너편에 있는 조그만 섬으로 서해대교가 지나가는 곳이다. 이곳 주민들의 생계수단…
1997.05.1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이러한 상황에서 서산의 현대타운 조성을 남의 지역일이라고 덮어놓는 것은 우리지역이 이웃지역개발의 주변에 머물면서도 공해피해만 짊어지는 결과를 초래할 수 있다는 점에서 경각심을 주고 있다. 더구나 이웃지역의 개발로부터 엉뚱한 피해를 입지 않기 위해서는 …
1997.01.20 · 환경·안전 · 당진시대
… 냄새속에서 날이 지고 샜다. 함부로 버려지는 음식쓰레기로 애를 먹기는 우리지역에도 예외는 아니다. 그런데 주민들의 협조여하에 따라서 군내 열한개 매립장으로 실려 나갈 쓰레기는 현재의 1/10로 줄일 수도 있다는 것이다. 만약 음식쓰레기가 현저히 줄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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