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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이재현 이코노믹’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건
기간
1993—2026

3건 · '이재현 이코노믹' · 정책·행정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6.05.0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이재현 이코노믹 리뷰 대전·충남본부장] 덕불고 필유린(德不孤 必有隣)

    요즘 거리를 지나다니며 멀리서 보아도 뚜렷이 알 수 있는 사진과 그의 핵심정치적 사고가 기록돼 있는 것을 보게된다. 수기치인(修己治人)은 유교의 기본 원리다. <논어>는 수기치인학이다. 논어는 그 지혜(智慧)를 제시한다. 내가 나를 다스리는 것이 수기…

    당진시대
  2. 2005.04.1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이재현-이코노믹 리뷰 대전·충남본부장] 최자옥의 좌우명

    항상 자기 옆에 놓고 조석으로 바라보며 생활과 행동의 길잡이로 삼는 명언이나 격언을 좌우명이라고 한다. 명(銘)은 쇠붙이에 새긴 글이라는 뜻이다. 최자옥의 유명한 좌우명은 이렇게 시작한다. 무도인지단(無道人之短)이요(남의 단점을 말하지 말라). 무설기…

  3. 2005.03.1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기고]이재현 이코노믹리뷰 대전·충남본부장

    王參政의 四留銘 중국의 나라 이름인 북송(北宋) 진종(眞宗) 때의 정치가 왕참정(王參政)은 다음과 같은 말로 대국(大國)정치에서 큰 호응을 얻었다. 「여유있는 재주를 다 쓰지 않았다가 조물주에게 바치고 유유여부 진지교(留宥餘不 盡之巧)하여 이환조물(以…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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