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6.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문화칼럼]시낭송 전통 창조최명환 공주교대 명예교수, 한국진달래문학관 관장
…니다. 반세기 넘게 시로 사는 시인이 많을수록 우리는 행복합니다. 죽은 시인의 살아 있는 시가 더 큰 감동을 줍니다. 그러나 1960년대 핫바지 입고 시피리 분다고 누가 춤추겠는가요? 처음엔 비록 댓잎소리 들었더라도 나이 들어 풀꽃의 생명력에 놀란 모…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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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건 · '이정록 시인의'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8.06.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니다. 반세기 넘게 시로 사는 시인이 많을수록 우리는 행복합니다. 죽은 시인의 살아 있는 시가 더 큰 감동을 줍니다. 그러나 1960년대 핫바지 입고 시피리 분다고 누가 춤추겠는가요? 처음엔 비록 댓잎소리 들었더라도 나이 들어 풀꽃의 생명력에 놀란 모…
2017.04.01 · 문화·교육 · 김예나
…콘서트가 지난달 28일 아띠 아뜰리에에서 열렸다. 이번 나눔콘서트에서는 이정록 시인이 강사로 나서 ‘세상 모든 사람들의 삶, 압축하면 한 편의 시’라는 주제로 강연했다. 또한 강연과 함께 바리톤 김태선 씨와 피아니스트 강수연 씨의 공연도 함께 진행됐다…

2017.03.27 · 문화·교육 · 김예나
… 나눔콘서트가 오는 28일 아띠 아뜰리에에서 열린다. 이번 나눔콘서트는 이정록 시인이 강사로 나서 ‘시와 생명, 그리고 글쓰기’라는 주제로 강연한다. 이정록 시인은 시집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은 것들의 목록>과 동시집 <지구의 맛> 등을 출간했다. …
2014.10.3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게 별거냐 / 그늘 좋고 풍경 좋은데 / 의자 몇 개 내 놓는 거여” 이정록 시인의 시 중에는 어머니의 말씀을 받아 적은 것 같은 시들이 여러 편 있다. ‘의자’도 그런 시 가운데 하나다. 어머니의 바람은 소박하다. 그늘 좋고 풍경 좋은 데 의자 몇…
2003.07.2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사람들의 생활 속에서 슬픔을 발견하고 그 슬픔을 다시 아름답게 만드는 시인의 능력이 돋보인다. 시인은 고단한 삶의 체험을 슬프지만, 그 슬픔을 넘어설 수 있는 경계선을 찾아내고 있다. 자칫 상투적으로 흐를 수 있는 이야기를 긴장감 있게 끌고 나가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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