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이제는 가족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5건
연도
2013년

5건 · '이제는 가족이' · 201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3.11.05 · 지역사회 · 한수미

    [사랑을 나눠주세요 35] 누명쓰고 전과자 신세… 홀로 아들 키워

    가족이라고는 세 살배기 경준이(가명)와 아버지 김연수(가명) 씨 뿐이다. 어머니는 경준이를 낳고 얼마 후 집을 나갔다. 아버지 김연수씨는 어린 경준이를 등에 엎고 일을 나갔다. 김 씨는 홀로 아이를 키우고 있다는 이유로 번번이 회사에서 잘렸다. 주변에…

  2. 2013.06.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지적장애인 용일 씨를 다시 만나다14년 전 처럼 변함없이 해맑은 미소

    …우연히 만난 용일 씨 할머니와 함께 꼬불꼬불 흙길을 따라 가니 용일 씨 가족이 살고 있는 집이 나왔다. 낯선 사람을 보고 경계의 눈초리로 왈왈 짓던 세 마리 개들과는 달리 한적한 시골집에 찾아온 손님이 궁금했던지 용일 씨가 빼꼼히 얼굴을 내밀었다. 용…

  3. 2013.06.10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출향인 인터뷰] 김현풍 전 서울 강북구청장 “고향 후배들에게 내 삶 들려주고 싶어”

    …의 고향이 되어버린 강북구를 위해 노력했었는데 뜻처럼 잘 되지 않았다. 이제는 정치 인생을 접고 생업이었던 치과 운영에 매진하고 있다. “지금이 내 삶 중에서 가장 여유로운 시기” 올해는 그의 부친인 ‘초부 김용재’ 선생의 탄신 100주년이다. 100…

  4. 2013.05.3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당진시대 시론] 다문화대축제를 회고하며

    …사도 이렇게 즐겁게 할 수 있다는 경험이 되었기를 바란다. 또한 동지, 가족이 되어버린 상공인연합회 회장단과 회원들께는 존경과 감사를, 이제는 축제의 손님이 아닌 주인으로 자리를 지켜야 되는 다문화가족에게는 용기와 진취적 기상이 남았기를 간절히 바란다…

    당진시대
  5. 2013.04.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 문제는 교육이야!

    …적이 있다. 이 학교는 학생과 교사 수가 줄어들어 폐교위기에 있었으나, 이제는 이 학교에 입학하기 위해 이 지역으로 이주하는 사람들까지 생긴다고 했다. 역시 폐교위기에 있던 아산의 거산초등학교도 완전히 탈바꿈하여 벤치마킹 대상학교가 되었다. 이 두 학…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