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10.31 · 산업·경제 · 우현선
[읍면 농업인상담소장 릴레이 인터뷰] 송산농업인상담소 구본석 소장 “송산 농토 줄어들어 안타까워”
구본석 소장은 올해로 4년째 송산농업인상담소를 지키고 있다. 그는 지난 4년간 송산이 많이 변했다며 말문을 열었다. “송산이 참 많이 변했죠. 급격한 산업화로 인해 지역 곳곳에 산업단지가 들어섰어요. 때문에 사라지는 마을이 생겨나고 지역주민들이 이주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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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건 · '이제는 농업인' · 201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1.10.31 · 산업·경제 · 우현선
구본석 소장은 올해로 4년째 송산농업인상담소를 지키고 있다. 그는 지난 4년간 송산이 많이 변했다며 말문을 열었다. “송산이 참 많이 변했죠. 급격한 산업화로 인해 지역 곳곳에 산업단지가 들어섰어요. 때문에 사라지는 마을이 생겨나고 지역주민들이 이주를…
2011.02.27 · 산업·경제 · 최운연 기자
…시 지켜야할 생명산업이기 때문입니다.” 정부가 농업을 등한시 하는 것은 농업인구가 감소하면서 표로 인식되지 않고 있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는 이종현 도의원은 “전국적으로 농민의 인구가 크게 감소하며 40대 젊은 농사꾼은 찾아보기 힘들 정도로 10년후 우…
2011.02.15 · 지역사회 · 김민선 기자
… 토지매입비를 요구한 가운데 보건지소가 송산리에 신축 중이고 면사무소와 농업인상담소의 신축을 위해 준비 중에 있다. 올해 우강문화복지타운 조성을 위한 예산이 일부 마련했다. “우강면민의 숙원사업인 우강문화복지타운과 도시개발계획이 맞물리면서 소외된 우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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