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08.22 · 지역사회 · 김항룡 기자
당진에 시집온 외국인여성 110여명
‘외국인 며느리의 풍경’ 이제는 남의 얘기가 아닌 듯 하다. 2005년 상반기 당진군이 집계한 자료에 따르면 군내 거주하는 한국인 남성과 결혼한 외국인 여성은 110명으로 당진군내 마을의 총수가 253개인 것을 감안하면 약 두 마을 중 한 마을에는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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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건 · '이제는 대호지' · 200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5.08.22 · 지역사회 · 김항룡 기자
‘외국인 며느리의 풍경’ 이제는 남의 얘기가 아닌 듯 하다. 2005년 상반기 당진군이 집계한 자료에 따르면 군내 거주하는 한국인 남성과 결혼한 외국인 여성은 110명으로 당진군내 마을의 총수가 253개인 것을 감안하면 약 두 마을 중 한 마을에는 한…
2005.05.16 · 지역사회 · 김기연
대호지면 장정리의 이상주(72)·김재기(73) 부부에게는 자식들과 같은 존재가 있다. 지난 32년 동안 가꿔온 마당이다. 그런데 이 마당이 평범한 마당이 아니다. 두 부부의 보금자리가 있는 야산을 온통 뒤덮고 있는 마당이다. 집 앞에는 꽃과 나무 사이…
2005.03.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 나질 않는데 나는 사진 속에서 하얀 모자를 쓴 채로 왼편에 서있다. 이제는 손녀가 써준 커다란 글씨의 전화번호를 보아야 기억할 수 있는 나이가 됐다. 나이가 들면서 기억력이 떨어진 것을 스스로 느끼지만 무료할 때 펼쳐보는 사진첩은 잠시 잊었던 기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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