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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이제는 스스로’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3건
연도
2017년

13건 · '이제는 스스로'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7.12.17 · 문화·교육 · 김예나

    성탄의 의미를 되새기며, Merry Christmas!

    …이웃과 함께해 왔습니다. 그런데 사회적으로 복지 수준이 많이 향상되면서 이제는 교회보다 더 풍성한 복지가 이뤄지는 것을 느낍니다. 참 감사한 일이지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교회가 해야 할 역할이 분명히 있습니다. 뜻을 같이한 목회자들과 성도들이 …

  2. 2017.11.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출향인 칼럼] 마을에는 사람이 있어야 한다

    …하고 있다. 이제 마을 만들기는 마을(지역)이 지니고 있는 과제를 주민 스스로 해결해 나가는 과정으로 자리 잡아가고 있다. 1970년 대 관 주도의 획일적인 새마을운동을 시작으로 1980년 대 생활상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새로운 형태의 다양한 운동들…

    당진시대
  3. 2017.09.3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기고]어기구 국회의원당진의 미래를 생각하는 한가위 되시길

    …니다. 그동안 당진의 발전을 이끈 동력이 외부적 요인에 의한 것이었다면 이제는 당진시민 스스로가 동력이 되어야합니다. 시민과 함께 당진발전을 위해 힘차게 이끄는 견인차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한가위처럼 풍요롭고 넉넉한 마음을 가져야 멀리 볼 수 있는…

    당진시대
  4. 2017.08.26 · 인물·동정 · 한수미

    인터뷰 당진시중증장애인자립생활지원센터 심민후 씨 “우리도 일할 수 있어요!”

    …원도 될 수 있고 오래 일할 수 있을 것”이라며 행복한 미소를 지었다. 이제는 평범한 직원으로 당진IL에서 복지일자리 일반형으로 근무하고 있는 심민후 씨는 요새 매일 출근하는 것이 즐겁다. 그 전까지만 해도 시간제 일자리였기 때문에 하루 4시간만 근무…

  5. 2017.07.14 · 지역사회 · 임아연

    “도시락 배달로 사랑 전해요”당진형 주민자치 현장을 가다 8 고대면

    …로 도시락을 배달한다. 처음엔 쭈뼛거리고 잘 나오려 하지 않던 아이들도 이제는 주민자치위원들이 배달하는 도시락을 기다린다. 조부모가정, 편부모가정 등 저마다 사연을 갖고 있는 아이들은 한창 예민한 사춘기를 보내면서 씩씩하게 인사하진 못하지만 매주 찾아…

  6. 2017.04.28 · 문화·교육 · 이영민

    “배우, 다양한 인생을 살 수 있는 기회”■당진 출신 배우 서지원 씨(부 서영훈·모 복점숙)

    …그녀>에서 사람을 두고 떠나는 주인공을 보고 이해할 수 없었다. 하지만 이제는 주인공의 마음을 이해할 수 있을 것 같다고. “한 살 씩 나이를 먹으면서 다른 사람의 감정을 이해하고, 성숙해지는 것 같아요. 앞으로 원숙미가 느껴지는 배우가 되고 싶어요.…

  7. 2017.03.1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여성 칼럼]장연덕 칼럼니스트坎(감)

    …를 모르고 빠져 들어가는 물이 가득합니다. “무엇이 필요하십니까?”라고 스스로에게 묻는다면, 아마도 “생존” 이라고 대답하지 않으실까 짐작해봅니다. 감괘에서 가장 요구되는 것은, 물이 사방으로 둘러싸인 시커먼 어둠속에서 어떻게 하면 살 수가 있을까, …

    당진시대
  8. 2017.03.10 · 지역사회 · 임아연

    왜목마을 발전에 함께한 김종득 씨(석문면 교로2리)“내 고향 바다에 평생을 바치리라”

    …지의 영향을 많이 받았다. 바다에 나가면 시계를 볼 수 없었던 아버지는 스스로 물시계를 만들어 시간을 가늠했다. 아버지 덕분인지 김종득 씨 역시 관찰하고, 실험하고, 만드는 일에 관심이 많았다. 소형발전기를 만들어서 쓸 정도였다. 뿐만 아니라 군대에서…

  9. 2017.03.01 · 지역사회 · 한수미

    프로그램 소개 당진북부사회복지관 ‘드림케어’지원 끊긴 아이들 돕는다

    … 아이클레이, 네일아트 동아리가 있으며 네일아트 동아리의 경우 아이들이 스스로 동영상을 찾아 네일아트 방법에 대해 배우고, 지역 및 노인요양원을 찾아가 어르신들의 손 관리를 돕기도 했다. 또 전문상담의 경우 집단상담을 비롯해 가족상담, 개별상담까지 진…

    당진시대
  10. 2017.02.20 · 산업·경제 · 당진시대

    [NGO 칼럼]김희봉 당진시농민회 협동조합개혁위원장여러분의 하나님은 정의로운가

    …경 속 천국과 예수님의 복음과는 점점 멀어지고 있다. 무엇보다 예수님은 스스로 가난했고, 가난한 자에게 복이 있다고 설교했지만 어느 순간 자본이 우리나라 교회를 지배하기 시작했다. 예수께서 교회가 강도의 소굴로 변해가는 것을 걱정했듯 지금 교회는 상업…

    당진시대
  11. 2017.02.2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이동준 당진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 사무국장스무 살, 너를 응원한다

    … 일상에서 소소한 즐거움과 성취감을 느낄 때도 곁에서 함께 하고 싶다. 이제는 버스요금도 1400원을 내야하는 것처럼 작은 것 하나 하나가 달라지는 것에 대해 그리 낯설어하거나 두려워하지 않았으면 좋겠다. 그리고 당장 무언가를 해야 한다는 조바심도 내…

    당진시대
  12. 2017.02.12 · 문화·교육 · 이영민

    진돗개와 자전거 타는 김기웅 당진냉면갈비 대표(수청동)“행복아 자전거 타자!”

    …다. 얼핏보면 풀이 죽은 모습처럼 보일 수 있는데 김 대표는 “행복이가 스스로 편한 자세를 잡는 것”이란다. 가끔 오랫동안 산책을 할때면 김 대표의 팔에 기대기도 한다고. 김 대표가 행복이를 자전거에 태우고 수변공원을 산책할 때면 사람들의 이목이 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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