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7.08.25 · 문화·교육 · 김태숙
백두산 기행
…미국의 그랜드캐년이 이런 자태일까. 사방으로 장엄하게 버티고 선 산세가 이제껏 단 한번도 느껴보지 못한 감동을 자아냈다. 올라가다보니 자연 온천수가 흘러 김이 모락모락 나는 데가 있었다. 지표 밑에서 뜨거워진 물(평균온도 60~70도, 최고온도 82도…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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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건 · '이제 우리를' · 199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7.08.25 · 문화·교육 · 김태숙
…미국의 그랜드캐년이 이런 자태일까. 사방으로 장엄하게 버티고 선 산세가 이제껏 단 한번도 느껴보지 못한 감동을 자아냈다. 올라가다보니 자연 온천수가 흘러 김이 모락모락 나는 데가 있었다. 지표 밑에서 뜨거워진 물(평균온도 60~70도, 최고온도 82도…
1997.06.3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명히 말해 도의 정책에 의구심을 갖고 있는 주민들을 안심시키기도 했다. 이제 심대평 도지사가 정책책임자의 의견과 당진군 주민대표기구의 건의, 당진군민들의 요구를 어떻게 수렴할지 최종결단만을 남겨놓고 있다. 지금 우리지역에서는 석문공단의 석유화학입주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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