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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이제 이라고’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4건
연도
2022년

14건 · '이제 이라고' · 지역사회 · 202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2.12.09 · 지역사회 · 김예나

    지역 건축물 그림 그리는 공무원 이소정 씨 (당진시 건축과 건축허가팀장)“오래된 건축물엔 주민들의 삶이 담겨 있죠”

    “석문면에 위치한 삼봉보건진료소. 우여곡절을 겪고 사라져 버렸다. 이제 곧 새로 지어지지만 사라진 진료소의 따듯함이 그리워 그림으로 남긴다. 다시 지어지는 보건진료소도 아픈 어르신들이 편하게 방문할 수 있도록 따듯한 건물이었으면 좋겠다.” - 이소정 …

  2. 2022.12.09 · 지역사회 · 박경미

    1인 독립출판 ‘KONG(공출판사)’ 운영하는 공가희 대표 (면천면 성상리)“오늘을 사는 당신의 이야기를 책으로 만듭니다”

    …벽한 사람도 없고 완벽한 인생도 없지만 완벽한 순간들이 있다.” 이곳은 이제 공 대표의 새로운 작업실이자 공출판사 사무실로 다시 태어났다. 한쪽 벽면에는 공 대표가 쓴 <어떤, 여행> 속 한 구절이 걸려 있다. 앞으로 그동안 그가 출간했던 도서의 좋은…

  3. 2022.08.26 · 지역사회 · 박경미

    [사회단체탐방] 적십자 당진3동봉사회 이웃 사랑으로 일치단결!

    …“그래서 중식 배식 봉사 첫날에는 홍승란 당진지구협의회장이 함께했으며, 이제석 당진3동장은 중식 배식 봉사마다 같이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특히 우리 봉사회는 동장님과 소통이 잘 된다”며 “동장님이 배식 봉사 외에도 여러 봉사활동에 함께 참여해 …

  4. 2022.08.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 이경희 소설가엄마에게 평등이라는 자유를 선물하자

    …고 도시 생활을 정리해야 하니 쉬운 일은 아니었다. 그래도 맘 한편으론 이제야 엄마를 위해 뭔가를 한다는 생각이 들어서 마음이 무겁지는 않았다. 엄마도 새 집에 대한 기대가 있는 듯 고마움 반 걱정 반의 표정으로 새 집이 지어지는 과정을 내내 지켜보았…

    당진시대
  5. 2022.07.29 · 지역사회 · 한수미

    “나를 위한 돌봄, 우리 모두의 행복”

    …쳐 주면 스스로에게도, 또 상대방에게도 서로에게 좋은 프로그램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우두1통팀에서는 바람개비 산책로와 쉼터 조성, 스마트폰 교육, 마을회관 영화상영, 안전·건강 교육을 제시했으며, 원당공원팀은 음식을 만들어 함께 나눠 먹고, …

  6. 2022.07.29 · 지역사회 · 한수미

    [세상 사는 이야기] 농기구 미니어처 만드는 손낙서 옹(고대면 진관2리) ​지게 할아버지, 마을교사 되다

    …곤 해 ‘지게 할아버지’라고 기억하는 사람이 더 많다. 지게 할아버지가 이제 ‘지게 선생님’이 됐다. 그리고 곧 마을에서 아이들을 만날 예정이다. 꼬박 하루 걸려 만드는 지게 손 옹은 옛날에 쓰던 농촌의 물건을 작게 만드는 농기구 미니어처를 제작하고 …

  7. 2022.05.13 · 지역사회 · 김예나

    [우리마을 이야기 4] 합덕읍 구양도리삽교천 하구 너른 들판이 펼쳐진 마을

    …데, 마치 구절양장에 의해서 생긴 섬 같다고 해서 ‘구양도’, ‘구양섬’이라고 불리었다. 현자섭 이장은 “어렸을 때는 다들 구양도를 ‘구양삼’이라고 부르기도 했다”며 “다시 생각해보니 구양섬을 사투리로 ‘구양삼’이라고 했던 것 같다”고 말했다. 현재 …

  8. 2022.04.29 · 지역사회 · 김예나

    [우리마을 이야기 3] 우강면 송산1리 왕건을 승리로 이끈 당산 거북이

    …리가 산골이라 싫었다”며 “하지만 공기 좋고 아기자기하게 예쁜 마을이라 이제는 떠나고 싶지 않을 정도로 좋다”고 말했다. 또한 박명숙 부녀회 총무는 “우리 마을은 솔선수범해서 봉사하는 주민들이 많다”며 “배울 점이 많은 동네”라고 전했다. 소나무가 많…

  9. 2022.04.15 · 지역사회 · 김예나

    [우리마을 이야기 2] 송악읍 도원리 분홍빛 복숭아꽃 만발하던 마을

    …했다. 황새 서식지였던 마을회관 황새골은 넓은 골짜기에 위치해 ‘한샛골’이라고 불렸다. 그러나 주민들의 입에서 입으로 ‘황새골’이라고 전해져 지금도 황새골이라고 부른다. 일설에는 지형이 황새가 우렁을 찍어먹는 형국에서 유래됐다고도 한다. 서정식 이장은…

  10. 2022.02.15 · 지역사회 · 한수미

    [세상 사는 이야기] 사기소2통 최기예·전순화 어르신 연필 한 자루 쥐어본 적 없었는데…“이제 작가됐슈!”

    …손이 정말 자랑스럽다”며 “잠 잘 때 빼고는 주야로 바쁜 고맙다 내 손”이라고 시화집을 통해 전했다. 87세 정순화의 삶 87세의 정순화 어르신은 “선거하러 가려면 머리 속이 답답했다”고 시화집 첫 장에 적었다. “아무것도 몰라 가슴 속은 쿵쾅쿵쾅. …

  11. 2022.01.22 · 지역사회 · 한수미

    [복지기관장 릴레이 인터뷰] 이건일 당진북부사회복지관장“주민에게 열려 있는 복지관”

    …사회복지서비스를 제공했다. 이건일 관장은 지난 과정을 ‘처절한 트레이닝’이라고 표현했다. 열악한 상황에서 해결해 나가야 할 숙제는 많았다. 주민의 욕구를 파악해야 했고, 복지서비스를 어떻게 전달할지 고민해야 했다. 공간이 마련된 지금도 마찬가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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