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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이제 이라고’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8건
연도
2022년

48건 · '이제 이라고' · 2022년 · 최근 기사부터1 / 3쪽

  1. 2022.12.09 · 문화·교육 · 유수아

    충남도교육청 학교 용지 승인해놓고 이제와…교육부 수청1지구 중·고교 용지 해제 요구

    …난 8일에 진행된 시정질문에서 “교육부가 중·고등학교 설립을 승인해놓고 이제와 없애라고 하는 것은 말이 안 된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안에 대해 전선아 당진시의원은 “수청동 일대는 4976세대, 1만1588명의 인구가 계획돼 있다”며 “당초 …

  2. 2022.12.09 · 지역사회 · 김예나

    지역 건축물 그림 그리는 공무원 이소정 씨 (당진시 건축과 건축허가팀장)“오래된 건축물엔 주민들의 삶이 담겨 있죠”

    “석문면에 위치한 삼봉보건진료소. 우여곡절을 겪고 사라져 버렸다. 이제 곧 새로 지어지지만 사라진 진료소의 따듯함이 그리워 그림으로 남긴다. 다시 지어지는 보건진료소도 아픈 어르신들이 편하게 방문할 수 있도록 따듯한 건물이었으면 좋겠다.” - 이소정 …

  3. 2022.12.09 · 지역사회 · 박경미

    1인 독립출판 ‘KONG(공출판사)’ 운영하는 공가희 대표 (면천면 성상리)“오늘을 사는 당신의 이야기를 책으로 만듭니다”

    …벽한 사람도 없고 완벽한 인생도 없지만 완벽한 순간들이 있다.” 이곳은 이제 공 대표의 새로운 작업실이자 공출판사 사무실로 다시 태어났다. 한쪽 벽면에는 공 대표가 쓴 <어떤, 여행> 속 한 구절이 걸려 있다. 앞으로 그동안 그가 출간했던 도서의 좋은…

  4. 2022.12.09 · 정책·행정 · 한수미

    [2022 당진시의회 시정질문] 김덕주 의원

    …해 질의했다. 김 의장은 “오성환 시장이 취임한 지 5개월이 지나는만큼 이제는 국·과장, 읍·면·동장 및 팀장의 업무 능력과 전문성, 추진력 등을 거의 파악했을 것”이라며 “인사를 단행하면 그 인사 기준이나 평가 방식에 대해 의견이 분분하다”고 말했다…

  5. 2022.12.02 · 산업·경제 · 박경미

    “농민 무시하고, 선거운동에만 몰두하는 농협 심판”

    …량은 감소하고 자식같이 키운 벼값은 커녕 적자 빚만 늘어가고 있다”며 “이제 더 이상 기다릴 수 없다”고 말했다. 이어 “당진시장과 당진시의원, 농협 조합장은 이 문제를 조속히 해결해야 한다”며 “무기한 천막농성 투쟁을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윤…

  6. 2022.11.25 · 인물·동정 · 임아연

    소들섬 공사중지 명령 합당…당진시 승소

    …“그런 이후 법원에 ‘공공의 이익을 위해 한 일이고 철탑도 완공되었으니 이제와 철거하면 그 피해가 막대함으로 기정사실화 해달라’고 주장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어 “한전이 세운 불법시설물인 송전철탑에 대해 당진시는 행정대집행을 통해 원상복구 해야 한…

  7. 2022.11.25 · 환경·안전 · 한수미

    환경사랑실천운동연합 박서영 대표회장 취임

    … 핵심은 ‘자유’”라며 “자유민주주의의 핵심은 ‘환경’이 아닌 ‘인간’”이라고 말했다. 이어 “이제는 인간 존중을 위해 바른 환경운동을 시작해야 할 때”라며 “변질되고 오염된 ‘환경보호주의’가 아닌 순수한 환경운동을 회복할 때”라고 말했다. 환경사랑실…

  8. 2022.11.04 · 문화·교육 · 한수미

    메세나(Mecenat), 기업과 문화·예술이 만나다

    …라는 용어는 여기에서 유래됐다. 기업의 사회적 기여 또는 사회공헌활동은 이제 필수로 자리 잡았다. 때문에 기업들은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기획해 추진하고 있다. 그 중에서 복지기관이나 소외계층 주민을 후원·지원하는 것은 가장 보편적인 사회공헌활동으로 자…

  9. 2022.10.07 · 정책·행정 · 임아연

    당진3동 신청사 시대 개막

    …자치 프로그램실, 소회의실이, 3층에는 대강당, 체력단력실이 마련됐다. 이제석 당진3동장은 “우여곡절이 많았으나 2만여 주민들의 염원 속에 100년 대계의 터전이 될 당진3동 청사가 개청했다”며 “보다 편안한 주민들의 소통 공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10. 2022.08.26 · 산업·경제 · 박경미

    당진 호박고구마 출하…작년 대비 수확량 20% 감소

    …태”라며 “당진지역 고구마 재배농가의 재배기술이 향상되고 있는 가운데, 이제는 다수확보다 고품질로 가야 하는 추세”라고 전했다. 이에 당진시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올해 지역특성화 시범 사업을 통해 고품질 고구마 생산을 위한 무병종순 생산기반을 조성했다…

  11. 2022.08.26 · 지역사회 · 박경미

    [사회단체탐방] 적십자 당진3동봉사회 이웃 사랑으로 일치단결!

    …“그래서 중식 배식 봉사 첫날에는 홍승란 당진지구협의회장이 함께했으며, 이제석 당진3동장은 중식 배식 봉사마다 같이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특히 우리 봉사회는 동장님과 소통이 잘 된다”며 “동장님이 배식 봉사 외에도 여러 봉사활동에 함께 참여해 …

  12. 2022.08.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 이경희 소설가엄마에게 평등이라는 자유를 선물하자

    …고 도시 생활을 정리해야 하니 쉬운 일은 아니었다. 그래도 맘 한편으론 이제야 엄마를 위해 뭔가를 한다는 생각이 들어서 마음이 무겁지는 않았다. 엄마도 새 집에 대한 기대가 있는 듯 고마움 반 걱정 반의 표정으로 새 집이 지어지는 과정을 내내 지켜보았…

    당진시대
  13. 2022.08.12 · 문화·교육 · 임아연

    [어르신 영상 자서전 ‘학교 가는 길’ 2] 최종옥 할머니 “일흔이 돼서야 내 인생 찾은 것 같아”

    …’을 통해 영상으로도 보실 수 있습니다. 옛 어른들은 “맏딸은 살림밑천”이라고 했다. 자녀가 1~2명 뿐인 요즘 시대에는 있을 수 없는 얘기지만 먹고 사는 게 힘들었던 시절, 식구가 노동력이 돼야 했던 시절엔 흔히들 하던 말이었다. 8남매 중 맏이로 …

  14. 2022.07.29 · 지역사회 · 한수미

    “나를 위한 돌봄, 우리 모두의 행복”

    …쳐 주면 스스로에게도, 또 상대방에게도 서로에게 좋은 프로그램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우두1통팀에서는 바람개비 산책로와 쉼터 조성, 스마트폰 교육, 마을회관 영화상영, 안전·건강 교육을 제시했으며, 원당공원팀은 음식을 만들어 함께 나눠 먹고, …

  15. 2022.07.29 · 지역사회 · 한수미

    [세상 사는 이야기] 농기구 미니어처 만드는 손낙서 옹(고대면 진관2리) ​지게 할아버지, 마을교사 되다

    …곤 해 ‘지게 할아버지’라고 기억하는 사람이 더 많다. 지게 할아버지가 이제 ‘지게 선생님’이 됐다. 그리고 곧 마을에서 아이들을 만날 예정이다. 꼬박 하루 걸려 만드는 지게 손 옹은 옛날에 쓰던 농촌의 물건을 작게 만드는 농기구 미니어처를 제작하고 …

  16. 2022.07.06 · 문화·교육 · 김예나

    피보다 더 진한 사랑으로 맺어진 유동현·전명옥 씨 가족 (석문면 삼봉리)나이 50에 가슴으로 낳은 내 아이

    …초반의 든든한 아들 영호와 민호가 있다. 그리고 네 살배기 딸 하음이와 이제 막 돌이 지난 현우(가명)까지 총 4명의 자녀가 한지붕 아래 살고 있다. 영호와 민호는 부부가 낳은 자식이지만 하음이와 현우는 가슴으로 낳은 자식이다. 내 배로 낳은 아이, …

  17. 2022.06.25 · 정책·행정 · 한수미

    지속가능한 발전을 향한 당진의 20년 발자취SD 민‧관‧학 네트워크 심포지엄 동시 개최

    … 위한 행복한 삶의 도시로 도약해 나갈 의지를 더욱 공고히 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심포지엄 개최 기념식을 마친 뒤에는 SD 민‧관‧학 네트워크 심포지엄이 진행됐다. 심포지엄은 한국지속가능발전학회(회장 김병완)와 당진시가 공동으로 주최했으며 한국지…

  18. 2022.06.17 · 정책·행정 · 한수미

    국토교통부에 제2서해대교 건설 촉구 건의

    …의하는 것을 마지막으로 특별위원회의 활동은 마무리 하지만 제2서해대교는 이제부터가 시작”이라고 말했다. 이어 “하루빨리 제2서해대교가 건설돼 우리 삶의 일부가 될 때까지 관심의 끈을 놓지 않고 함께 노력하자”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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