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12.14 · 산업·경제 · 김창연
“전자담배, 이제는 건강도 생각하세요”
… 대해 만족해 외가친척들이 살고 있는 당진에 새로운 터를 잡게 됐다. “저도 흡연자 중 한 사람이었죠. 하루에 한갑 정도 흡연을 했습니다. 지인의 소개로 전자담배 듀바코를 접하게 됐죠. 담배냄새도 나지 않아 타인에게 피해를 주지 않고 담배가 포함하고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6건 · '이제 저도' · 201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0.12.14 · 산업·경제 · 김창연
… 대해 만족해 외가친척들이 살고 있는 당진에 새로운 터를 잡게 됐다. “저도 흡연자 중 한 사람이었죠. 하루에 한갑 정도 흡연을 했습니다. 지인의 소개로 전자담배 듀바코를 접하게 됐죠. 담배냄새도 나지 않아 타인에게 피해를 주지 않고 담배가 포함하고 …
2010.11.06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내기 위해서 자리를 맡겠다고 했는데 쉴 시간도 없이 8년을 지내왔네요. 저도 이제 친구들과 등산도 가고 좋아하는 바둑도 좀 둬야겠어요. 일주일에 하루 밖에 쉬지를 않으니까 친구들과 여행도 못 가봤거든요.” 권 원장은 합덕청소년문화의집의 가장 큰 성과로…
2010.09.20 · 정책·행정 · 김민선 기자
두 아이의 엄마이자 평범한 주부였던 그녀는 이제 수첩과 필기구를 들고 다니며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하는 ‘최은성 의원’이 됐다. 최은성(35) 의원은 의원직을 시작하자마자 부위원장직을 2개나 맡을 정도로 활발한 행보를 보이고 있다. 의회운영위원회와 총무…
2010.08.27 · 지역사회 · 우현선
…자리까지 올라가 사회적으로 성공하고, 경제적으로 풍족한 친구들도 있죠. 저도 도시생활할 때는 경쟁 속에서 살았죠. 그런데 이젠 그런 거 하나 안 부러워요. 다 버리고 내려와 보니 아등바등 사는 게 별 거 아니구나 하는 생각이 들어요. 욕심내지 않고 만…
2010.08.20 · 지역사회 · 김민선 기자
…니고, 장난감 화장대를 차지하려고 싸우는 연년생 원희와 원정이도 모자라 이제는 원선이도 가세를 했기 때문에 엄마의 하루는 짧다. 주부로서 엄마로서의 역할 이외에도 그녀는 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서 운영하는 한글 어학당은 물론 제과제빵 학원도 매일 다녀야 하…
2010.08.13 · 지역사회 · 우현선
…아가리라... 마음 먹었었죠. 헌데 사람 욕심이라는 게 어디 그런가요. 저도 3년 더 일하다 53세 되던 해에 지금의 보금자리를 마련하고 본격적으로 내려와 살기 시작한 건 이제 3년째예요.” 김 씨는 젊은 시절 돈을 벌어야 겠다는 마음으로 장사를 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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