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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이젠 고향에’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8건
기간
1993—2026

8건 · '이젠 고향에'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6.01.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황정옥 대한적십자사 당진2동 봉사회 회장"며느리와 함께한 첫 여행"

    …말 한마디에 다시 힘이 나곤 한다. 봉사는 내게 있어 활력소다. 하지만 고향에 계신 어머니는 보살펴 드리지 못하는 것 같아 항상 죄송스러움이 남아 있다. 첫 번째 사진은 지난 2012년 여름, 아들과 며느리와 함께 전남 담양으로 여행을 갔을 때 찍은 …

  2. 2014.11.2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출향인의 눈과 귀가 되길

    …낸 신문이었습니다. 당진시대가 10년 연속 최우수 지역신문사로 선정되고 이젠 성숙한 성인이 되었으니 여론을 잘 조성해 신문의 사회적 역할을 다하기 바랍니다. 청운의 꿈을 안고 고향을 떠나 오랜 세월 동안 서울에 살면서도 우리 출향인들은 한시도 고향을 …

  3. 2010.09.07 · 지역사회 · 김기연

    “연하였던 남편에게 속아서 결혼”

    …은 포항제철에서 근무하게 됐고 난 개인학원을 운영했었다. 남편이 직장을 고향에 있는 한보철강(현 현대제철)으로 옮기면서 나도 당진사람이 되었다. 두 번째 사진도 역시 호미곶이다. 포항이 친정인 탓에 1년에 한번 정도밖에 가보지 못했다. 친정에서 무척 …

  4. 2008.12.22 · 지역사회 · 강대원

    기획취재 사라지는 마을 열세번재… 송악면 중흥리 “고향에서 농사지으며 지금처럼만 살았으면”

    …성상용(70), 정진수(72) 씨는 절대 고향을 떠날 수 없다며 죽어도 고향에서 죽겠다고 말했다. “개발이 시작되면 마을 사람들이 하나 둘 떠날 텐데 난 여기 끝까지 남을겨. 농사지으며 백수(白壽)가 다 되신 어머니와 아내랑 셋이 잘 살고 있는데 다른…

  5. 2008.12.15 · 지역사회 · 강대원

    [당진시대가 추천하는 맛있는집] 당진읍 시곡리 청하식당 2호점 | 대표 이춘자

    …요. 서울에서 음식을 배웠는데 너무 고생해서 일하니까 오빠가 안쓰러운지 고향에 내려와서 일해 보는 게 어떻겠냐고 해서 내려오게 됐어요. 당진에 와서는 동가식당(구 남매식당)의 올케언니한테 많이 배웠어요.” 청하식당의 대표 메뉴는 바로 한우 암소 특수부…

  6. 2008.11.03 · 지역사회 · 강대원

    [기획취재 사라지는 마을 일곱 번째… 송악면 오곡리]

    …니다.” 또 “50대에서 70대의 노인들이 많이 살고 있다”며 “모두들 고향에서 순박하게 살아온 분들”이라고 말했다. “사는 건 예전이나 별반 다를 게 없어요. 농사 지으며 먹고 살고 있죠. 개발이 된다해서 뭣하나 내 땅에서 맘대로 하지 못해 이러지도…

  7. 2005.12.26 · 지역사회 · 이명자

    나눔의 손길 이곳에 _ 무의탁 노인들의 마지막 안식처 ‘평안마을’

    …을 하고 또 한다. 할머니들의 과거속엔 하나뿐인 아들도 있고 젖먹이 때 고향에 두고 온 딸도 있고 생이별 뒤 임종도 못지킨 남편이 있다. “내가 고향이 황해도 옹진이여. 남편은 6.25 때 대한청년단장이어서 인민군한테 총살 당했지. 둘째딸년 업고 1.…

  8. 1999.07.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전우들 하나 둘 세상 떠나고...” - 석문면 초락도리 최병돈·가재문·박복환 어르신

    …. 세 청년은 돌아올 날을 기약하지 못하고 처자식과 부모, 어린형제들을 고향에 남겨 놓은 채 전쟁의 포화 속으로 던져졌다. 이들에게 선택의 여지는 없었다. 8남매의 가장으로 영장을 여덟번이나 받은 끝에 입영한 최씨도, 첫돌도 지나지 않은 어린 자식을 …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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