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8.1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이철환 당진군수] 이제는 군민의 시대이다
…의 두 손에 달려 있는 것이다. 지금 우리는 10년후, 20년후 당진의 운명을 결정할 기회와 위기 상황을 동시에 맞고 있다. 세종시와 도청신도시는 당진에도 격에 맞은 대응전략이 필요하다고 여겨지며 생기 잃은 농촌경제와 고령화 문제도 마찬가지라 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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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건 · '이철환 운명' · 201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0.08.1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의 두 손에 달려 있는 것이다. 지금 우리는 10년후, 20년후 당진의 운명을 결정할 기회와 위기 상황을 동시에 맞고 있다. 세종시와 도청신도시는 당진에도 격에 맞은 대응전략이 필요하다고 여겨지며 생기 잃은 농촌경제와 고령화 문제도 마찬가지라 본다. …
2010.04.28 · 정책·행정 · 우현선
…미가 없어진 것 아닌가. 갈 길이 명확한데 어차피 당진군수는 현 군수와 이철환의 라이벌전이라 생각한다. 이념이 두드러진 정당에서 당선이 두 번이나 된 사람이 집권당이 한나라당에 들어간 것은 까마귀도 웃을 일이다. “공무원 사회 반성하고 변해야 한다” …
2010.01.18 · 정책·행정 · 최종길
…라당 입당에 대해 - 현정부의 세종시 수정안 추진으로 500만 충청인의 운명이 달려있는 시점에서 민군수의 한나라당 입당은 개탄스러운 일이다. 정치적 이해관계에 따라 입당했으니 모든 것은 군민이 평가할 것으로 본다. □ 이제 지방선거 후보자들 윤곽이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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