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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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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통장협의회장 릴레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건
연도
2020년

3건 · '이통장협의회장 릴레이' · 202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0.10.19 · 정책·행정 · 김예나

    [이통장협의회장 릴레이 인터뷰]김동헌 대호지면이장협의회장대호지면 토박이 이장들…“소통 원활”

    대호지면은 당진지역의 14개 읍‧면‧동에서 가장 인구가 적고, 마을 수도 적은 지역이다. 그래서인지 당진 시내권과는 달리 시골 정서를 가장 잘 느낄 수 있는 곳이기도 하다. “화기애애하고 단합 잘 돼” 대호지면이장협의회에는 대호지면 12개 마을의 12…

  2. 2020.09.28 · 정책·행정 · 김예나

    [이통장협의회장 릴레이 인터뷰] 문선이 당진1동 통장협의회장“코로나19 예방 위한 방역활동에 힘써”

    군청사와 경찰서 등 공공기관이 자리했던 당진1동은 늘 사람들로 북적이던 곳이었다. 하지만 시청과 경찰서 등이 이전하면서 원도심은 점점 쇠퇴의 길을 걷고 있다. 하지만 당진1동 주민들은 도시재생을 통해 새로운 부흥을 기대하고 있다. 문선이 당진1동 통장…

  3. 2020.09.14 · 정책·행정 · 김예나

    [이통장협의회장 릴레이 인터뷰]유순호 신평면이장협의회장“석문산단 인입철도, 신평면 관통하지 말아야”

    “당진에서 나고 자라지는 않았지만 신평면에 정착한 지 39년이나 됐으니 당진은 제 고향이나 마찬가지죠. 신평면은 정이 많고 지역 주민 간 유대가 깊은 지역이에요. 앞으로도 신평면이 이웃들과 사랑을 나누는 지역이었으면 합니다.” 유순호 신평면이장협의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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