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10.19 · 정책·행정 · 김예나
[이통장협의회장 릴레이 인터뷰]김동헌 대호지면이장협의회장대호지면 토박이 이장들…“소통 원활”
대호지면은 당진지역의 14개 읍‧면‧동에서 가장 인구가 적고, 마을 수도 적은 지역이다. 그래서인지 당진 시내권과는 달리 시골 정서를 가장 잘 느낄 수 있는 곳이기도 하다. “화기애애하고 단합 잘 돼” 대호지면이장협의회에는 대호지면 12개 마을의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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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건 · '이통장협의회장 릴레이'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0.10.19 · 정책·행정 · 김예나
대호지면은 당진지역의 14개 읍‧면‧동에서 가장 인구가 적고, 마을 수도 적은 지역이다. 그래서인지 당진 시내권과는 달리 시골 정서를 가장 잘 느낄 수 있는 곳이기도 하다. “화기애애하고 단합 잘 돼” 대호지면이장협의회에는 대호지면 12개 마을의 12…
2020.09.28 · 정책·행정 · 김예나
군청사와 경찰서 등 공공기관이 자리했던 당진1동은 늘 사람들로 북적이던 곳이었다. 하지만 시청과 경찰서 등이 이전하면서 원도심은 점점 쇠퇴의 길을 걷고 있다. 하지만 당진1동 주민들은 도시재생을 통해 새로운 부흥을 기대하고 있다. 문선이 당진1동 통장…
2020.09.14 · 정책·행정 · 김예나
“당진에서 나고 자라지는 않았지만 신평면에 정착한 지 39년이나 됐으니 당진은 제 고향이나 마찬가지죠. 신평면은 정이 많고 지역 주민 간 유대가 깊은 지역이에요. 앞으로도 신평면이 이웃들과 사랑을 나누는 지역이었으면 합니다.” 유순호 신평면이장협의회장…
2017.04.23 · 정책·행정 · 임아연
‘소들강문’이라 불리던 우강평야에서 논농사를 중심으로 발전해온 우강면은 농업·농촌의 쇠퇴와 당진 남부권 경기 침체로 인구유출 및 고령화 현상이 심각한 상황이다. 우강면이장협의회 문수일 회장은 “우강지역 주민들에게 가장 필요하고, 가장 중요한 것은 바로…
2017.04.01 · 정책·행정 · 이영민
…한 재산이 많은 공직자와 더불어 하위권도 제목에 함께 다뤘어야 한다. ·이통장협의회장 릴레이 인터뷰에서 지금까지 어느 지역 인터뷰가 진행됐고 다음 호에는 어느 지역 인터뷰가 진행될 지 게재해야 한다. ·11면 간척지 임대료, 선거법 개정 기사는 특정 …
2017.03.31 · 정책·행정 · 임아연
당진에서 가장 큰 변화를 겪은 곳을 꼽으라면 송산면이 으뜸일 것이다. 과거 푸른 바다를 삶의 터전으로 삶고 살아왔던 주민들의 삶은 석문방조제 조성공사와 한보철강 건설을 추진하면서 완전히 뒤바뀌었다. 넓은 바다에선 다양한 종류의 해산물이 잡혔고, 염전도…
2017.03.24 · 정책·행정 · 임아연
소박한 시골마을인 면천면은 별다른 현안 없이 마냥 평온할 것만 같지만 이따금씩 굵직한 문제들이 불거지곤 한다. 최근에는 면천면 사기소리 일원의 폐아스콘 재처리 설비 추진을 두고 면천면 주민들이 반발하고 있다. 그나마 당진지역 중에서 면천면의 경우 훼손…
2017.03.17 · 정책·행정 · 임아연
정미면 주민들의 가장 큰 걱정거리는 송전선로다. 신당진변전소가 위치한 사관리를 중심으로 거미줄처럼 복잡하게 얽힌 송전선로가 길게 들어서 있다. 18개 마을 중 345kV, 765kV의 고압송전선로가 무려 14개 마을을 지난다. 상대적으로 전압이 낮은 …
2017.03.01 · 문화·교육 · 임아연
“순성면은 이름 그대로 순박한 고장입니다. 아미산과 구절산이 위치해 있는 등 좋은 자연환경을 갖고 있죠. 최근 공장 개별입지가 많아져 문제가 되고 있는데, 기업체는 산업단지를 유도하고 순성지역은 문화와 자연환경을 바탕으로 한 지속가능한 개발이 이뤄졌으…

2017.02.18 · 정책·행정 · 임아연
송악읍은 당진동 지역과 더불어 급격하게 성장하고 있는 곳이다. 당진IC가 위치한 기지시리 일대에 도시개발사업과 함께 도심이 확장되고 있고, 신규 아파트가 들어서면서 또 하나의 중심지로 성장하고 있다. 반면 송악읍 북부 해안지역에는 현대제철이 송악읍 고…
2017.02.10 · 정책·행정 · 임아연
과거 합덕읍은 당진동 지역보다 훨씬 번화했던 곳이다. 삽교호방조제가 건설되기 이전엔 서울·수도권이나 천안 등 주요도시로 가기 위해서는 반드시 합덕읍을 거쳐가야 했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의 발길이 이어지며 합덕읍은 당시 번성기를 이뤘다. 그러나 1979년…
2017.02.05 · 정책·행정 · 임아연
임종억 석문면이장협의회장이 전국이통장연합회 당진시지회장으로 선출됐다. 7년째 통정1리 이장으로 활동해 오고 있는 임 회장은 “석문면은 물론 당진시 이장들의 뜻을 모아 지역 발전에 기여하는 이장단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마음 먹은 일 반드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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