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이팝나무길 따라’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1건
기간
1993—2026

11건 · '이팝나무길 따라'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6.05.18 · 환경·안전 · 최운연 편집부국장

    당진3동, 제7회 이팝나무길 걷기행사…탄소중립 실천 자리 마련

    …동개발위원회(위원장 남준우) 주관·주최로 지난 16일 '제7회 탄소중립 이팝나무길 가족 사랑 걷기 행사'(이하 이팝나무길 걷기행사)가 열렸다. 이팝나무길 걷기행사는 하수종말처리장 공원을 시작으로 이팝나무가 길게 늘어선 천변길을 따라 걷는 행사다. 이날…

  2. 2025.05.17 · 환경·안전 · 최운연 기자

    이팝나무길 따라 걷는 탄소중립의 발걸음

    당진3동 개발위원회(위원장 남준우)가 주최한 ‘제6회 탄소중립 이팝나무길 가족사랑 걷기행사’가 지난 10일 당진하수종말처리장 공원에서 개최됐다. 이번 행사는 당진3동 원우교 인근 하천변을 따라 왕복 4km 구간을 걸으며, 탄소중립 실천의 의미를 되새기…

  3. 2024.05.17 · 지역사회 · 한수미 기자

    함께 걷는 새하얀 눈이 내린 이팝나무길

    …. 산책길을 거닐며 건강은 물론 경품까지 푸짐하게 챙길 수 있는 제5회 이팝나무길 가족 사랑 걷기 행사가 지난 11일에 열렸다. 행사는 당진3동주민자치회(회장 김재완)가 주최했다. 지난해 열린 행사에는 약 1000여 명이 참석했던 가운데, 올해는 주최…

  4. 2024.05.03 · 문화·교육 · 박경미 기자

    [가정의달 특집] 5월 가족과 함께하는 나들이 명소

    …를 보고 있노라면 근심과 걱정을 모두 잊을 수 있을 것만 같다. 해안을 따라 수변 데크길이 있어 산책하기 좋고, 놀이터와 X-게임장도 있어서 자전거나 킥보드를 가져와 즐기는 아이들도 많다. 어시장에서는 각종 해산물을 구경하는 재미도 쏠쏠하다. 합덕제 …

  5. 2023.05.19 · 문화·교육 · 임아연 편집부국장

    가족과 함께 새하얀 이팝나무길 걸어요

    우두동 당진천을 따라 하얗게 피어난 이팝나무꽃이 봄날의 싱 그러움을 더하는 계절, 당진3동 주민자치회(회장 맹붕재)가 지난 13일 제4회 이팝나무길 걷기 대 회를 개최했다. 2019년 이후 4년 만에 행사가 열리면서 많은 관심을 모았고, 이 른 아침부…

  6. 2022.11.22 · 문화·교육 · 유수아

    [창간 29주년 특별기획] 당진의 걷기 좋은 길숲·바다·들판…다양한 풍경과 함께 하는 당진의 길

    … 우뚝 솟은 순교미술관이 눈에 들어온다. 신리성지 내에 조성된 박석길을 따라 걷다 보면 한반도 모양의 연못이 나온다. ‘사락사락’ 소리 내는 연못 위 버들을 가로질러 천천히 걷다 보면 순교미술관에 도착한다. 순교미술관에는 이종상 화백의 순교기록화가 전…

  7. 2022.03.18 · 환경·안전 · 김예나

    [봄철 걷기 좋은 길] 봄 내음 찾아 당진을 걷다

    …는 붉은 노을의 매우 아름답다. ■위치: 송산면 당산리 707 당진3동 이팝나무길 이팝나무길은 탑동초등학교 후문 푸른다리부터 당진천을 따라 우두교, 원우교까지 이어진 길이다. 나뭇가지에 흰 눈이 쌓인 것처럼 새하얀 꽃을 피우는 이팝나무는 벚꽃이 만발한…

  8. 2021.10.05 · 문화·교육 · 한수미

    “가을바람과 함께 당진을 걸어요”

    …진시보건소 후문부터 시작해 어름수변공원까지 이어진 당진천변길은 당진천을 따라 평탄하게 이어져 있다. 봄에는 벚꽃이 풍성하게 펴 아름다운 장관을 연출한다. 또한 보건소 바로 옆길에는 5일과 10일마다 당진시장이 열려 보고, 맛보는 재미도 쏠쏠하게 느낄 …

  9. 2018.05.18 · 지역사회 · 김예나

    주민이 만드는 지역공동체 4 당진3동 주민자치위원회주민 참여·소통으로 마을 발전 UP!

    …3동은 여느 당진지역보다 아파트에 거주하는 인구가 많다. 또한 도시화에 따라 토박이보다는 이주민이, 노년층보다는 젊은층이 많이 살고 있는 지역이다. 이에 당진3동 주민자치는 원주민과 이주민이 함께 소통하고 어우러질 수 있는 다양한 사업을 실시하고 있다…

  10. 2017.08.2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NGO 칼럼] 공장은 산업단지에, 집은 주거단지에

    …시는 고향의 강 사업을 통해 산책길과 휴식공간을 만들었다. 매년 봄에는 이팝나무길 걷기 축제를 개최하며 고장사랑과 지역공동체 형성을 위해 노력했다. 그러나 원당동 일원 하수종말처리장 인근에 공업용 폐수수탁 처리사업자인 (주)리켐스가 입주를 추진하면서 …

    당진시대
  11. 2017.05.27 · 지역사회 · 임아연

    당진형 주민자치 현장을 가다 2 당진3동“참여와 소통이 자치다”

    …당진3동은 아파트에 거주하는 인구 비중이 약 80%에 달한다. 도시화에 따라 토박이보다는 이주민이, 노년층보다는 젊은층이 많이 살고 있다. 도시지역의 분자화된 주민들의 특성은 지역공동체를 중시하는 주민자치활동에 어려움을 줄 수 있지만, 오히려 당진3동…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