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3.11 · 문화·교육 · 김예나
■채현국 선생 초청강연회“함께 가난해야 함께 잘 산다”
…. 성적 좋아서 좋은 대학 가고 좋은 취직해봤자 임금 노예다. 그래봤자 권력의 앞잡이다. 총리, 장관 모두 권력의 앞잡이다. 국회의원 돼봤자 당 의견에 따라가야 하는 앞잡이다. 학교에서도 책에서도 가르치지 않는다. 민중이 스스로 깨우치는 수밖에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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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건 · '인간은 권력' · 문화·교육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6.03.11 · 문화·교육 · 김예나
…. 성적 좋아서 좋은 대학 가고 좋은 취직해봤자 임금 노예다. 그래봤자 권력의 앞잡이다. 총리, 장관 모두 권력의 앞잡이다. 국회의원 돼봤자 당 의견에 따라가야 하는 앞잡이다. 학교에서도 책에서도 가르치지 않는다. 민중이 스스로 깨우치는 수밖에 없다.…
2015.07.1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SNS상에서 이러한 제목을 보고 그럴듯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어서 ‘권력이 사이코패스를 만드는 이유가 무엇일까’, ‘사이코패스들도 과연 권력을 가질 수 있을까’라는 의문이 들었다. 사실 권력이 사이코패스를 만들 가능성은 농후하다. 권력에는 악마적 속…
2013.10.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졌습니다. 동물이 먹이를 먹을 때 행복감을 느끼며 활성화되는 뇌 부위가 인간은 공정한 상황일 때 활성화된 것입니다. 즉, 인간은 본능적으로 정의로울 때 행복감을 느낍니다.” 표창원 전 경찰대 교수가 지난 11일 당진문예의전당 소공연장에서 강연을 펼쳤다…
2006.03.2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소망을 가지며, 성장하고자 하는 욕망이 출발되는 것이 아닐까 생각된다. 인간은 학교라는 틀을 발명하고 일정기간 교육을 받지만 인간의 영혼은 죽을 때까지 배움이라는 가능성을 열어 놓고 있다. 일반적으로 사람들은 학교교육이라는 한정된 시간에 배움이라고 하…
2005.03.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없는 시대에 우리들은 살고 있다. 이동통신의 발달과 교통수단의 발달로 인간은 자신이 만든 문명이기의 노예가 되어 모두 바쁘다고 비명을 지르고 있다. 정보의 바다 인터넷 매체를 향유하는 층과 공유하지 못하는 컴맹층이 개화시대에 지식인과 문맹인과 같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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