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2.09 · 인물·동정 · 한수미
한국장애인 인권상 수상
당진시가 지적장애로 제대로 된 인권과 노동권을 보장받지 못한 채 노동 착취를 당하고 있는 두 가구에 사례관리를 통해 미지급 임금을 받을 수 있도록 돕는 등 통합사례관리를 지원했다. 이에 당진시가 맞춤형 통합사례관리로 공로를 인정 받으며 ‘한국장애인 인…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2건 · '인권 보장' · 201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9.12.09 · 인물·동정 · 한수미
당진시가 지적장애로 제대로 된 인권과 노동권을 보장받지 못한 채 노동 착취를 당하고 있는 두 가구에 사례관리를 통해 미지급 임금을 받을 수 있도록 돕는 등 통합사례관리를 지원했다. 이에 당진시가 맞춤형 통합사례관리로 공로를 인정 받으며 ‘한국장애인 인…

2019.10.1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준다는 지적이 계속돼 왔다. 이에 검찰의 공개소환 전면폐지결정은 피의자 인권보호 측면에서 원칙적으로 환영할 일이다. 그러나 한편으로는 공개소환 전면폐지가 국민들이 수사 과정을 눈으로 확인할 수 있는 수단이 무력화될 수 있기에, 즉 밀실수사나 봐주기 수…
2019.10.07 · 산업·경제 · 김예나
…·선별적으로 지급된 여성 청소년 생리용품 지급 사업과 관련해 “보편적인 인권 보장을 위해 11세부터 18세까지의 여성 청소년 모두에게 생리용품을 지급해야 한다”며 “자라나는 미래 세대들이 상처받지 않고, 차별 받지 않으며 성장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19.09.07 · 정책·행정 · 임아연
…부임을 명심하고, 부족한 활동보조 시간을 당진시가 채워주는 것은 시민의 인권을 보장하는 일”이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또한 “당진시의 지원이 시급하게 필요한 중증장애인은 2020년에는 2명이고 21년에는 7명으로, 첫해에는 8350만 원의 예산이 필요하…
2019.05.31 · 문화·교육 · 박경미
충남도의회 학교인권문화 조성을 위한 연구모임이 지난달 24일 당진교육지원청 강당에서 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번 토론회는 연구모임의 3차 활동으로 교육주체인 학부모와 교사, 학생은 물론 시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인권친화적 학교, 어떻게 만들까?’를 주제로…
2019.05.1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있지만 식당이나 마사지업소 등 외국인들이 근무하는 서비스업종은 너무나 인권침해적 사례들이 많다. 토론회에 발표되었지만 66%는 근로계약서를 작성하지 않은 채 일하고 있고, 그러다 보니 구두로 약속한 월급 이외에 사회보험, 주휴 수당, 연차 휴무 등에…
2019.05.07 · 정책·행정 · 김예나
…과를 발표했다. 이어 △우삼열 아산이주노동자센터 소장이 ‘외국인근로자의 인권문제와 해결방안’을 △한유우 당진시 경제에너지과 노동정책팀장이 ‘외국인근로자 행정적 지원 방안’을 △최연숙 당진시의회 의원이 ‘외국인정책의 올바른 방향’을 △인장교 노무법인 성…

2019.04.19 · 정책·행정 · 한수미
…화도시인 당진시는 10대 원칙 중 제1원칙인 18세 미만 아동의 참여를 보장하기 위해 시정참여기구인 아동참여위원회를 구성했다. 당진시는 아동들의 자유로운 활동과 폭넓은 참여를 보장하고자 참여 연령을 초등학교 4학년까지 확대하고 명칭도 기존 어린이·청소…
2019.03.15 · 문화·교육 · 김예나
충청남도의회가 인권친화적인 학교 문화 조성 및 학생 인권 보장을 위한 연구에 나섰다. 충청남도 학교인권문화조성을 위한 연구모임(대표 김여수 의원)이 지난 13일 충남도의회에서 발족식을 갖고 첫 번째 세미나를 개최했다. 연구모임에는 교육위원회의 조철기·…
2019.03.08 · 정책·행정 · 한수미
…회는 아동친화도시 10대 원칙 중 제1원칙인 18세 미만 아동의 참여를 보장하기 위한 참여 기구로, 아동에게 영향을 미치는 정책의제에 아동의 의견을 반영하는데 목적을 두고 있다. 한편 당진시는 격식과 형식에 구애 받지 않고 아동들의 자유로운 활동과 폭…

2019.02.17 · 정책·행정 · 김예나
…309회 임시회에서 5분 발언을 통해 충청남도 내 산재 실태 조사와 노동인권 실태 조사를 위해 전문가로 이뤄진 TF팀을 구성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 의원은 2018년 하반기 비정규직 노동자들을 죽음에 이르게 한 외주화가 만연한 점을 언급하며, 충청남…
2019.01.10 · 정책·행정 · 한수미
아르바이트 현장에서 침해 받는 청소년을 시작으로 경제적인 어려움으로 인권을 보장 받지 못하는 청소년, 그리고 규정된 성별 고정관념으로 불편함을 겪는 청소년들의 목소리가 UCC로 만들어졌다. 당진시여성단체협의회(회장 안임숙)가 ‘오늘을 찾고, 내일을 꿈…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