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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인근 마을’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9건
연도
2016년

9건 · '인근 마을' · 정책·행정 · 201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6.10.21 · 정책·행정 · 이영민

    ■당진시의회 이동의정실 - 정미면 / 석문면도로 정비·난지도 관광지 개발 등 건의

    …만, 무엇보다 적정수준의 쌀값을 유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김낙범 새마을협의회장 : 정미농협 인근 공장신축을 위해 산을 절개해 놓아 통행이 불편하다. 우천시 흙이 쓸려 내려와 인근 주민들의 민원이 빗발치고 있다. 이에 대한 해결책이 마련돼야 한다.…

  2. 2016.10.16 · 정책·행정 · 이영민

    ■당진시의회 이동의정실 - 송악읍 / 순성면 / 송산면면사무소 신축·축협 사료공장 이전 문제 등 건의

    …욱 신중하게 검토 후 우선적으로 추진하겠다. 전순옥 광천리 부녀회장 : 마을에 입주하는 공장에 대한 구체적인 사항을 주민에게 사전 안내 과정이 이뤄질 수 있도록 협조 바란다. 박장화 의원 : 현대제철이나 당진화력의 경우 입주 전 보상 등과 관련해 주민…

  3. 2016.09.2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당진시의회 이동의정실 - 신평면 / 대호지면 / 우강면태양광 발전시설 구축·도시 확포장 등 건의

    … 있다. 김동식 부수리 이장 : 국도 38호선이 부수리를 지나고 있는데 마을로 진입하는 길이 없다. 양쪽으로 도로를 설치해 줬으면 한다. 전용순 운정리 노인회장 : 노인복지를 위해 많은 배려를 해주고 있는 것을 잘 알고 있다. 감사하다. 앞으로도 노인…

  4. 2016.09.03 · 정책·행정 · 이영민

    “원당동 폐수처리업체 반드시 저지해야”

    … 흐르는 사랑방 토론회’를 추진하고 있는 가운데 지난달 30일 우두1통 마을회관 두 번째 토론회가 열렸다. 토론회에 앞서 당진3동 오카리나팀과 트롯가수 유난희 씨의 공연이 펼쳐졌다. 이번 토론회에서는 △분리수거장 건립 △하수처리장 관리 및 방역 △우두…

  5. 2016.08.28 · 정책·행정 · 김예나

    당진지역 공소를 가다4 구합덕성당삶과 신앙이 어우러진 공소

    “어른, 아이 할 것 없이 판공성사가 있는 날을 기다렸어요. 그날은 마을의 잔치날이었거든요. 판공성사 때는 신부님이 보충예식(보례)을 해주시는데 그날에는 평소에는 먹지 못했던 음식들을 교우들과 함께 먹었어요.” 구합덕성당 신자들의 공소에 대한 추억은 …

    당진시대
  6. 2016.08.20 · 정책·행정 · 이영민

    “면민 지원방안 및 보상대책 필요”

    …다. 또한 성재중 한창건축사 사무소장은 면천읍성 저잣거리 건축과 관련해 마을 진입로 및 남문을 통해 보행자 접근성을 고려하고 외부공간을 관광객과 시민들이 골목길을 통해 관람할 수 있도록 동선을 계획해야 한다고 말했다. 또한 전통장터와 광장을 중심으로 …

  7. 2016.07.07 · 정책·행정 · 한수미

    산업통상자원위 소속 국회의원 9명 당진 방문

    … 있다. 또한 당진은 전국 최대수준인 송전탑 밀집지역으로 최근 송전선로 인근에 살고 있는 주민 중 상당수가 암으로 죽거나 투병 중인가 하면, 지가 하락 등 재산권 피해가 심각한 상황이다. <당진시대 제1115호 기사 ‘거미줄 송전선로 죽어가는 사람들’…

    당진시대
  8. 2016.04.15 · 정책·행정 · 임아연

    하흑리 돈사 갈등 계속

    합덕읍 신석리 하흑마을 및 인근 마을 주민들과 마을에서 돈사를 운영하고 있는 축주 간 갈등의 골이 깊어지고 있다. <본지 제1100호 기사 참조> 20여 년째 돈사를 운영하고 있는 김모 씨가 최근 돈사 신축을 계획하면서 주민들은, “더 이상 참고 살 …

  9. 2016.02.05 · 정책·행정 · 한수미

    “시각장애인에겐 손과 발이죠”>> 당진시장애인이동지원센터

    … 또 집에 쌓여있던 우편물을 가지고 오면 대신 읽어 주기도 한다. 곳곳 마을엔 경로당도 마을회관도 있다. 하지만 시각장애인인 기윤 씨가 가기엔 문턱이 높다. 심리적인 문턱 때문이다. 혹여나 비장애인에게 실수하는 것은 아닐지, 자칫하다 부딪히는 것은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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