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2.1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칼럼] 이인수 당진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 상임협의회장 당진의 환경, 보존을 넘어 복원이다
… 그래서 농업과 어업이 발달할 수 있었고 자연재해가 별로 없는 복 받은 마을이고 인심 좋은 고장으로 일컬어 왔다. 이랬던 당진이 1980년대 말부터 시작된 개발로 급속도로 산업화와 도시화가 진행되었고 환경은 망가지기 시작했다. 산업화와 도시화는 지역발…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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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건 · '인근 마을' · 환경·안전 · 201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8.12.1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 그래서 농업과 어업이 발달할 수 있었고 자연재해가 별로 없는 복 받은 마을이고 인심 좋은 고장으로 일컬어 왔다. 이랬던 당진이 1980년대 말부터 시작된 개발로 급속도로 산업화와 도시화가 진행되었고 환경은 망가지기 시작했다. 산업화와 도시화는 지역발…
2018.12.15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충남도는 지난 5∼6일 도내 석탄화력발전소 인근에서 도민이 참여한 가운데 대기 질을 측정했다고 7일 밝혔다. 앞서 충남도는 지난해 4월부터 화력발전소 주변 지역 기후환경 연구용역을 수행하면서 지역 주민이 직접 대기 질을 측정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2018.12.14 · 환경·안전 · 한수미
…종 환경민원이 발생할 경우 24시간 신고할 수 있는 화상인터폰이 발전소 인근에 설치됐다. 이를 통해 발전소 안팎에 환경문제가 발생할 경우 발전소와 주민이 즉각적으로 소통할 수 있어 문제 해결이 빠르게 이뤄질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한편 개통식과 함께 …
2018.12.14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었고 노후화된 아스콘 생산시설로부터 발생하는 심한 악취와 분진으로 인해 인근 주민들은 구역질과 기침, 기관지염 증세를 하소연하기도 한다. 병원치료 진단 등을 수집해 원인을 규명할 역학조사가 이뤄져야 했다. 그동안 참고 지내온 주민들이 안타까울 뿐이다.…
2018.11.30 · 환경·안전 · 한수미
…동서발전(주)당진화력발전소에서 비롯된 것으로 추정되는 석탄가루 덩어리가 마을 곳곳에 내려앉았다. 김장철을 앞두고 교로리1·2·3리 일대는 배추 속에 까맣게 내려앉은 분진 때문에 골머리를 앓고 있다. 흰 차량의 보닛 위, 옥상, 창틀 사이 등 온 동네에…
2018.11.28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진시민들은 당진시로부터 적절한 대응을 통한 보살핌을 받았는가? 시민들은 마을 방송과 전광판 홈페이지를 통해서 원인을 알게 되었을 뿐이다. 시민들에게 정작 필요한 것은 이 냄새가 시민들의 생명에 지장이 있는지였고, 만일 유해성이 입증되지 않은 것이였다면…
2018.11.28 · 환경·안전 · 임아연
…퍼 교체 주기를 연 2회에서 3회로 단축하고, 소음이 발생하는 산소공장 인근에 8000만 원을 들여 방음벽을 설치했다고 밝혔다. 이밖에 대형차량들로 인해 발생하는 문제들을 해소하기 위해 안전요원을 배치하겠다고 했지만, 주민들은 이러한 조치로 현격한 변…
2018.10.21 · 환경·안전 · 임아연
…아 원전 민간환경감시기구가 설치돼 있는 것과는 대조적으로 석탄화력발전소 인근에는 지원이 전혀 이뤄지지 않았기 때문이다. 이에 산업통상자원부에서는 올해 화력발전소 주변 민간환경감시기구 시범사업 대상지역으로 당진을 선정하고, 지난 4월 위원회 구성에 이어…
2018.10.04 · 환경·안전 · 한수미
…침대와 원안위에 대한 불신과 불만이 깊어진데다, 지난달 29일 대책위와 인근 마을 주민 100여 명이 원안위 앞에서 상경집회를 개최한 직후인 그 다음 날, 대진침대가 매트리스 해제 강행 의지를 라돈반대대책위(위원장 박소순·최재영)에 통보하면서 더 큰 …
2018.09.14 · 환경·안전 · 임아연
… 않고, 태양열과 지열 등 신재생에너지만으로 생활할 수 있는 에너지 자립마을을 조성할 계획이다.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이하 행복청)은 지난해 서울 여의도 면적(290만㎡)인 연동면 합강리(5-1생활권) 마을 전체 274만㎡를 친환경 정보통신기술(ICT…
2018.07.22 · 환경·안전 · 한수미
…리 주민들은 주민총회를 열고 현장에서 해체하는 것에 동의했다. 고대1리 마을회관에서 열린 마을 총회에는 마을 주민을 비롯해 김홍장 당진시장과 홍남기 청와대 국무조정실장, 강정민 원자력안전위원장 등이 참석했다. 현장에서 홍남기 국무조정실장은 당진에 라돈…
2018.06.29 · 환경·안전 · 김예나
…역에 집중호우가 발생했다. 우강면 창리의 경우 70번 도로(우강제일교회 인근) 아래의 교각과 강문리로 연결되는 좁은 수로로 인해 배수가 원활치 않아 여느 지역보다 침수피해가 컸다. 때문에 주민들이 이동하는데에도 한동안 어려움이 있기도 했다. 주민 유흥…
2018.05.12 · 환경·안전 · 임아연
… 원 꼴입니다. 여러분, 200만 원에 다 팔아버리시겠습니까? 송전선로 인근 주민들에게서 암 발생이 많습니다. 암 걸리면 2억 주고도 못 고쳐요. 그런데 200만 원 받고 대대손손 고압철탑을 물려줄 겁니까? 돈이 아니고 독약입니다. 고작 200만 원에…
2018.04.27 · 환경·안전 · 한수미
1급 발암물질로 알려진 석면 슬레이트가 행정동 마을 입구에 노출된 상태로 있어 주민들이 우려의 목소리를 제기하고 있다. 행정동에 거주하는 장재광 씨는 “폐축사가 아무런 대책 없이 방치된 채 있어 발암물질인 석면 피해를 우려하고 있다”며 “특히 인근에 …
2018.03.16 · 환경·안전 · 김예나
…됐다. 이에 따라 해당 지역에 설정된 방역대가 해체됐다. 우강면 성원리 마을회관 인근에서 폐사한 채로 발견된 100여 마리(기러기 44마리, 천둥오리 5마리, 가창오리 60마리)의 야생조류는 국립환경과학원의 검사 결과, 볍씨에 놓은 독극물(농약)에 의…
2018.03.09 · 환경·안전 · 김예나
…AI 바이러스 항원이 검출됐다. 지난 5일 신고된 바에 의하면, 성원리 마을회관 인근에서 100여 마리(기러기 44마리, 천둥오리 5마리. 가창오리 60마리)의 야생조류가 폐사한 채로 발견됐다. 현재 폐사된 조류는 국립환경과학원이 수거해 간 상태로, …
2018.02.05 · 환경·안전 · 김예나
…사고가 잦다. 인도설치를 해줬으면 한다. 김예환 모평리 노인회장 모평리 마을안길이 많이 파괴됐다. 또한 이주하는 사람들이 늘면서 신축공사가 많이 이뤄지고 있다. 이로 인해 마을의 수압이 약하다. 모터 설치 등을 건의한다. 임상영 천의1리 경로당 노인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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