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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인천 거주’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3건
기간
1993—2026

13건 · '인천 거주' · 환경·안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6.04.19 · 환경·안전 · 이태경 기자

    [신설상가] 아라카페(신평면 부수리) 최연재 대표 바다 풍경 즐기며 편히 쉬어갈 수 있는 카페

    … 목표로 하고 있다. 차근차근 준비한 카페 운영 최연재 아라카페 대표는 인천에서 거주하다 2015년 남편의 직장을 따라 당진으로 이사했다. 코로나19와 육아 등으로 일을 잠시 멈췄던 그는 카페 운영이라는 꿈을 품고 2021년 바리스타 자격증을 취득했으…

  2. 2025.11.1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기후위기 변화의 기로] 기온 상승에 따른 농작물 변화 모습

    <편집자주> 기획 기사 ‘기후위기 변화의 기로’는 중부일보, 낭주신문, 인천일보, 당진시대 등 일간지 와 주간지가 함께 참여한 공동 기획 취재입 니다. 이 기획을 통해 전 세계가 직면한 기후 위기 상황을 짚어보고, 기후 변화로 영향을 받은 국내 및 해…

  3. 2021.03.12 · 환경·안전 · 박경미

    원룸 가스폭발로 30대 남성 사망

    … 나섰다. 20여 분만인 오후 2시30분경 불길은 모두 잡았지만 원룸에 거주하던 A씨(32·남)가 숨진 채 발견됐다. 당진소방서는 사고 당시 ‘펑’ 하는 폭발음이 들렸다는 목격자 진술 등에 따라 가스폭발로 인한 화재로 추정하고 있다. 당진소방서 현장대…

  4. 2020.08.28 · 환경·안전 · 김예나

    ‘합덕’에서 안되니 ‘고대’로?

    … 추진하다 주민들의 반대와 행정심판에서 패소하며 사업에 난항을 겪게 된 인천의 한 폐기물업체가 이번에는 고대면 당진포2리에 입주 계획을 밝혔다. 하지만 행정심판 결과 당진시가 승소하며 폐기물업체의 입주 계획이 철회됐다. 해당 폐기물업체는 지난해 4월 …

    당진시대
  5. 2020.07.10 · 환경·안전 · 한수미

    故 송정영 병사에 화랑무공훈장 수여

    석문면 교로1리에 거주하는 송경근 씨의 아버지 故 송정영 병장이 화랑무공훈장을 받았다. 당진시는 지난 6일 서훈대상자의 유가족에게 국방부 장관을 대신해 훈정을 전도 수여했다. 이번 훈장 전수는 국방부와 육군에서 추진하고 있는 ‘선배전우 명예선양 활동’…

  6. 2020.01.24 · 환경·안전 · 김예나

    [4.15 총선 출마예정자를 만나다 4]박서영 법무사(자유한국당)“환경문제, 정확한 원인 규명이 먼저”

    …. 여성과 남성 모두를 존중해야 진정한 평등이 이뤄진다. 더불어 당진에 거주하고 있는 외국인노동자 5명 중 1명은 적법자, 4명은 불법체류자다. 불법체류자들은 세금을 한 푼도 내지 않기 때문에 수입을 모아 한국의 부동산을 사재기하고 있다. 현 정부는 …

  7. 2019.08.17 · 환경·안전 · 임아연

    당진에코파워 발전소 공사 중 사유지 침해

    …입을 위해 사유지를 무단으로 사용했다며 토지주 A씨가 문제를 제기했다. 인천에 거주하고 있는 A씨는 뒤늦게 이 사실을 알고 공사 관계자에게 항의했다. A씨는 “사전에 말 한 마디 없이 사유지를 공사현장 진입로로 사용했다”며 “문제를 제기하자 공사 관계…

  8. 2017.10.13 · 환경·안전 · 한수미

    “환경파괴 더 이상 참을 수 없다”

    …에서 나온 뿌연 배출수로 인해 생태계 파괴를 우려했다. 정미면 봉생리에 거주해 온 김연숙 부녀회장은 “예전에는 봉생리에 흐르는 소하천에 물고기는 물론 가재가 있었다”며 “하지만 지금은 생물의 흔적조차 찾을 수 없을 정도로 환경오염이 심각하다”고 말했다…

  9. 2017.10.13 · 환경·안전 · 한수미

    [독자와의 만남]석문면 통정리 김평순 씨“유입인구 위한 기사 발굴해야”

    석문면 통정리에 거주하는 당진시대 독자 김평순 씨의 고향은 충남 금산으로 인천에 살다가 지난 2009년 당진에 내려왔다. 송악읍 전대리에서 인삼 농사를 짓던 김 씨의 동생과 어머니의 일손을 거들기 위해 종종 당진을 오갔다. 그러나 지난 1998년 어머…

    당진시대
  10. 2013.03.08 · 환경·안전 · 이선정

    [사랑을 나눠 주세요 31] 화재로 집 잃고 살길 막막

    …를 이어온 심춘택 씨 집에 지난달 25일 저녁 7시경 화재가 발생했다. 인천에 살던 사촌 형 심성택(67) 씨가 이 집을 수리하고 이곳에서 살려고 했던 참이었다. 심춘택 씨는 “양말, 숟가락 하나 챙길 틈없이 불이 붙어 모두 타버렸다”며 “집을 내어준…

  11. 2009.04.1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칼럼]고압 송전철탑 502개도 부족한가? - 황성렬

    … 인주면의 주민대책위원회에서도 이 대안을 지지하고 있다. 전례도 있다. 인천의 영흥화력에서 경기도 시흥의 신시흥변전소까지 대부도, 시화호 등을 경과하는 78km 구간에는 송전탑 137기가 건설돼 있는데 이 노선 중 39km에는 송전탑 70기가 영흥도와…

    당진시대
  12. 2004.03.2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어느덧 중년이 된 만공탑 앞의 소년 - 한봉수(동부화재(대산프라자) 근무)

    …교 3학년 때다. 점심시간에 친구가 사진기를 가져와 나의 단짝인 이안용(인천 거주)과 함께 있는 모습을 찍어주었다. ‘지·인·용’이라는 글씨가 호서고등학교임을 보여주고 있다. 세번째는 3년 전에 찍은 우리 가족사진. 고등학교 친구들끼리 만든 모임 ‘8…

  13. 2002.02.24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기고]김 영 곤 / 슬항리 출신, 인천 거주

    고대면 슬항리2구 주민들은 대원환경산업이 슬항리 응굴에 세우려는 건설폐기물 처리장을 반대하고 있다. 응굴은 고대초등학교의 자연학습장으로 이용하면 좋을만한 개구리와 새들만이 사는 골짜기이고 주변에 널따란 논이 있는 곳이다. 주민들은 처리장이 들어올 경우…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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