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09.26 · 지역사회 · 박기욱
김성호 당진군개인택시 기사“시 승격 앞둔 기대감 커”
인천에서 버스 운전을 하던 김성호 씨는 지난해 4월 고향 당진으로 내려와 아버지가 하던 택시를 물려받았다. 신평에 거주하는 김 씨는 택시 영업을 하며 매일 다양한 사람들을 만난다. 하지만 주로 삽교천 주변에서 영업을 하는 터라 인근 지역의 소식 외에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4건 · '인천 만난' · 201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1.09.26 · 지역사회 · 박기욱
인천에서 버스 운전을 하던 김성호 씨는 지난해 4월 고향 당진으로 내려와 아버지가 하던 택시를 물려받았다. 신평에 거주하는 김 씨는 택시 영업을 하며 매일 다양한 사람들을 만난다. 하지만 주로 삽교천 주변에서 영업을 하는 터라 인근 지역의 소식 외에 …
2011.08.1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나는 한국에 시집 온 지 7년차인 중국새댁이다. 지금의 남편이랑 만난 건 어쩌면 필연인 듯 싶다. 한국에 오기 전 나는 중국에서 현지 관광안내가이드였다. 싹싹하고 또렷한 이목구비를 가진 나에게 농담으로 한국으로 시집 올 생각 없느냐는 질문은 귀에 못이…
2011.05.13 · 문화·교육 · 우현선
… 우즈베키스탄에는 바다가 없어서 신기했다. 강문초 : 당진에 오기 전에 인천에 살았는데 공기도 안 좋고 차가 너무 많아서 다니기가 어려웠다. 당진은 차도 밀리지 않고 바다도 가깝고 공기도 맑아서 좋다. 특히 다문화가정지원센터가 잘 되어 있어서 당진에 …
2011.01.14 · 문화·교육 · 김기연
4년 전 낙선 딛고 인천 남구청장에 재선돼 민주화운동에 온몸을 던졌던 당진청년은 서슬퍼런 시대에 이른바 ‘시국사범’으로 수배를 밥먹듯이 당했고 급기야 옥고까지 치렀다. 아내와는 제대로 된 결혼식도 올리지 못하고 둘째 아들은 아버지가 옥중에 있을 때 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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