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12.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자연, 흙, 불의 아름다운 조화 - 김미애(정미면 당진도예공방)
… 김씨. 그러다 뜻하지 않은 슬럼프로 일을 한동안 놓고 있을 때 고향인 인천시 서구지역에 밀집된 도자기 빚는 곳에서 자기에 당초문양과 산수화, 십장생 등을 그리는 일을 하게 됐다고 한다. 그곳에서 당시 도자기를 만들던 한명구(37)씨와 만나 1995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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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건 · '인천 사는' · 200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3.12.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김씨. 그러다 뜻하지 않은 슬럼프로 일을 한동안 놓고 있을 때 고향인 인천시 서구지역에 밀집된 도자기 빚는 곳에서 자기에 당초문양과 산수화, 십장생 등을 그리는 일을 하게 됐다고 한다. 그곳에서 당시 도자기를 만들던 한명구(37)씨와 만나 1995년…
2003.11.25 · 지역사회 · 이필용
… 계속되고 있다. 보이는 곳에서 그리고 보이지 않는 곳에서 더불어 함께 사는 사회를 일궈내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사람들, 그 사람들 한 가운데에 김성호(42)씨가 있다. 홍익대학교 서양화과를 졸업한 김성호씨는 신평면 금천리 출신으로, 현재 부천시 심곡…
2003.10.0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로 대하(왕새우)다. 연한 잿빛으로 모래와 개흙이 섞인 곳을 들락거리며 사는 대하는 9월부터 잡혀 10월에 어획량이 가장 많다. 석문면 대난지도에서 대하양식장 ‘당진수산’을 경영하는 구본화(63)·박길자(59)씨 부부는 대하양식장을 경영한 지 올해로 …
2003.07.1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세기의 세월이 흘렀지만 상처는 아직도 가슴 속 깊은 곳에서 욱신거린다. 인천에 살던 전종임씨는 전쟁이 터지면서 가족들과 함께 송악면 고대리로 피란을 왔다. 하지만 난리통에 어디에도 맘 편하게 살 곳은 없었다. 전쟁은 할머니 가족들에게 끔찍한 시련을 안…
2003.06.0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면천면 사기소리에 사는 개인택시 운전사 이재열씨의 둘째아들인 정진(1년 10개월)이가 급성골수성 백혈병을 앓고 있다. 재롱을 잘 부렸던 정진이는 마을 어른들에게도 귀여움을 독차지하고 자랐다. 그러나 자주 감기에 걸려 당진읍의 소아과 병원 등에서 치료를…
2003.05.2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리하는 것이 가장 효과적이다. 참여정부는 분권과 자율을 바탕으로 더불어 사는 균형발전사회를 실현하기 위해 분권과 균형발전을 12대 국정과제의 하나로 제시했다. 지역경제는 거의 빈사상태에 빠져 있고 지방정부는 경제자립도가 낮아 과다한 부채에 허덕이며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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