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11.12 · 문화·교육 · 한수미
여성이 뛴다 23 LY 아카데미 이승희 대표“피하지 말고 부딪히세요”
…험을 가지고 후배들을 양성하는 지도자가 되는 것이 바람”이라고 말했다. 인천 출신인 이승희 원장은 중학교 때부터 미술을 전공하며 대학도 미술 관련 학과에 진학했다. 하지만 우연한 기회에 춤을 접하면서 진로를 바꿨다고. 대학을 졸업하고 강사 활동과 무대…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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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건 · '인천 사는'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7.11.12 · 문화·교육 · 한수미
…험을 가지고 후배들을 양성하는 지도자가 되는 것이 바람”이라고 말했다. 인천 출신인 이승희 원장은 중학교 때부터 미술을 전공하며 대학도 미술 관련 학과에 진학했다. 하지만 우연한 기회에 춤을 접하면서 진로를 바꿨다고. 대학을 졸업하고 강사 활동과 무대…
2017.09.1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내동에 새롭게 자리했다. 서울이 고향인 최상규 대표는 직장을 그만 두고 인천 부평의 대우 자동차 앞에서 고깃집을 차리며 새로운 인생을 시작했다. 이후 최 대표는 당진으로 내려와 질 좋고 맛있는 돼지고기를 제공하고 싶다는 마음으로 송악읍 복운2리에 처녀…
2017.08.21 · 문화·교육 · 김예나
… 작가는 “자연과 함께 어울려 살아가는 ‘공생’을 담아냈다”며 “더불어 사는 것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해보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 전통 산수화를 좀 더 깊이 있게 공부하고, 머물고 있는 당진에서 아트갤러리를 만들고 싶다”고 …
2017.08.20 · 지역사회 · 김예나
… 초등학교를 졸업하자마자 상경했고, 먹고 살기 위해 일을 했다. 서울과 인천에서 젊은 시절을 보냈는데 안해 본 일이 없었다. 어려운 가정형편 속에서 9남매 중 다섯째로 나서 자랐고, 부모님을 모시고자 29세 때 고향으로 내려왔다. 대호지면 장정리 새마…
2017.07.09 · 문화·교육 · 김예나
…할 수 있다. 김 작가는 소나무의 역동적인 에너지를 표현했으며, 더불어 사는 의미와 민족의 신명과 기를 소나무에 담고자 했다. 한편 김경인 작가는 1941년 인천 출생해 인천 신흥초, 당진중, 서울예고, 서울대 미대 및 동대학원을 졸업했으며 1970년…
2017.07.03 · 정책·행정 · 김예나
…랬을 때가 있었구나’하는 생각이 들었다. 나는 식구들에게 서로 사랑하며 사는 것이 최고라고 말한다. 그리고 표현하고 살자고 이야기 한다. 표현하지 않고 마음에 쌓아놓으면 불화가 생긴다. 내 지론은 욕심을 버리고 사는 것이다. 현재에 만족하며 사는 삶이…

2017.04.28 · 정책·행정 · 임아연
…투표소는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 각 읍·면·동에 1개씩 설치되며, 인천공항과 서울역·용산역에도 설치된다. 한편 이번 선거는 1998년 5월 10일 이전에 출생한 만19세 이상이 투표권을 행사할 수 있다. 투표를 할 때는 주민등록증·운전면허증·여권…
2017.02.27 · 지역사회 · 김예나
사는 것 자체가 즐겁다. 그동안 열심히 살았고 가정도 평안하고 모든 것이 좋다. 나는 서울 용산에서 태어나, 6.25전쟁 때 아버지 고향인 당진으로 피난왔다. 그리곤 15살 때 기술을 배우기 위해 인천으로 떠났고, 18세 때 다시 당진을 찾았다. 스무…
2017.01.13 · 환경·안전 · 한수미
… 풀고 시래기를 가득 넣어 만든다. 일대교몽돌장어 조영옥·추기상 부부는 인천대교가 개통했던 그 이튿날 인천대교를 보러가자며 당진에서 집을 나섰다. 그때 인천 사는 친구로부터 “강화도 갯벌장어를 먹지 않고 가면 손해”라는 말을 들었다. 바로 강화도 갯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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