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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인치현 당진참여연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1건
기간
1993—2026

11건 · '인치현 당진참여연대'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2.02.28 · 인물·동정 · 임아연

    차준국 회장 선출

    당진참여연대가 신임회장으로 차준국 씨를 선출했다. 사무국장은 오미숙 씨가 맡는다. 지난 24일 열린 당진참여연대 총회에서는 지난해 사업보고 및 신임 임원 선출 등이 진행됐다. 이날 회의 결과 회장에 차준국 씨를 비롯해, 부회장에 김진용·이덕기·유난영 …

  2. 2021.09.04 · 환경·안전 · 김예나

    당진시·환경연합 “민간감시센터에서 운영해야” 범시민대책위 “시민·전문가 참여 기구 필요”

    …역 환경 현안을 당진환경운동연합이 지나치게 독점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당진참여연대 인치현 전 회장과 차준국 사무국장 역시 “모든 시민이 참여할 수 있는 구조의 센터가 운영돼야 한다”며 “산폐장의 범위가 전국에서도 손꼽힐 정도로 대규모인 만큼 전문적인…

    당진시대
  3. 2020.05.12 · 정책·행정 · 임아연

    “산폐장 추진 과정 문제점 살펴야”

    …앙회 당진지부장을 신임위원장으로 선출했으며, 허미조 당진YMCA 이사, 인치현 전 당진참여연대 회장을 부위원장으로 선임했다.

  4. 2020.05.01 · 환경·안전 · 김예나

    당진산폐장 반대범시민대책위 출범

    … 대책위 활동과 향후 과제 등에 대해 김진숙 전 당진어울림여성회 회장과 인치현 전 당진참여연대회장이 발제하고, 송산산폐장에 대해 처음 문제를 제기한 주민 이광묵 씨가 송산산폐장 건립 경과에 대해 설명했다. <당진산폐장 반대범시민대책위원회 참여 예정 및…

    당진시대
  5. 2018.12.10 · 산업·경제 · 한수미

    [비정규직노동자 실태조사 발표 및 토론회]외주화에 내몰리는 하도급 노동자

    … 노동실태 조사’ 결과가 보고됐다. 이어 △김지환 당진시 지역경제과장 △인치현 당진참여연대 부회장 △박인기 민주노총 당진시위원회 대표 △안상혁 현대제철 비정규직지회 수석부회장이 참석해 토론했다. <주제발표 정리> [발제] 당진지역 공단 비정규직노동자 …

  6. 2018.11.28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인치현 당진참여연대 부회장시민의 생명권에는 무관심한 당진시

    1984년 12월2일 인도 보팔에서 미국의 유니언 카바이드(다우케미컬)사의 치명적인 MIC가스 36t이 노출되었다. 아침에 보팔시민들이 일어났을 때 이미 2800명 사망하였다. 그 후로도 20만 명 피해자가 확인되었으며 그 중 2만여 명 사망하였고 1…

    당진시대
  7. 2017.06.24 · 정책·행정 · 임아연

    인사청문제 도입·청년 생활임금 지원 건의

    당진참여연대(회장 이한복)가 김홍장 당진시장과 간담회를 갖고 당진시 인사청문제 도입과 청년 생활임금 지원사업 등에 대해 건의했다. 지난 19일 당진시청 1층 열린 시장실에서 열린 이번 간담회에는 당진참여연대 이한복 회장을 비롯해 김희봉 전 회장, 인치…

  8. 2014.07.25 · 정책·행정 · 임아연

    기획보도 ‘조례’당진시 조례 분석… 대안 제시

    …직까지 시민들의 삶에서 멀찍이 떨어져 있는 것만 같다. 이에 당진시대와 당진참여연대는 분야별 자문위원들과 함께 당진시의 조례를 분석해 꼭 필요하지만 없는 조례, 제정돼 있지만 실효성이 없는 조례, 개정이 필요한 조례, 폐지해야 할 조례 등을 찾아내고 …

    당진시대
  9. 2013.07.15 · 정책·행정 · 임아연

    “국정원 헌정유린 진상 규명하라”

    … 진상을 규명하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당진환경운동연합, 당진시농민회, 당진참여연대, 당진문화연대 등 시민사회단체 회원들이 주축이된 이번 시국선언에 시민 100여 명이 참여했다. 이들은 시국선언문을 통해 “헌정을 유린하고 민주주의를 파괴한 국정원의 불…

  10. 2000.11.27 · 인물·동정 · 이명자

    인터뷰/인치현/공동의 이익은 곧 나의 이익

    공동의 이익은 곧 나의 이익 인치현 / 생활속의 작은권리찾기모임 인치현(34세)씨는 경기도 부천에서 전문대학을 졸업하고 96년 고향 당진으로 왔다. 386세대로 대학 때부터 사회문제에 관심을 갖고 있었던 그는 고향에 와서도 당진사랑 시민모임, 당진민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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