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4.11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활기 속 ‘또봄면천’ 지역, 정체성 반영 과제로 남아
비 내리던 토요일, 면천읍성에서 조용히 막을 올린 ‘또봄면천’ 축제가 이튿날 햇살 아래 활짝 피었다. 지난 5일과 6일, 작은 마을 면천이 사람과 예술로 북적였다. 당진시가 주최하고 당진문화재단이 주관한 이번 축제에는 5억 원이 넘는 예산이 투입되며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건 · '인터뷰 또봄면천'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5.04.11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비 내리던 토요일, 면천읍성에서 조용히 막을 올린 ‘또봄면천’ 축제가 이튿날 햇살 아래 활짝 피었다. 지난 5일과 6일, 작은 마을 면천이 사람과 예술로 북적였다. 당진시가 주최하고 당진문화재단이 주관한 이번 축제에는 5억 원이 넘는 예산이 투입되며 …
2025.04.11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면천읍성 일대에서 처음 열린 ‘또봄면천’. 짧은 준비기간과 날씨 변수 속에서도 축제는 지역 주민과 방문객 모두에게 나름의 인상을 남겼다. 또봄면천 계명국 총감독을 만나 그의 이야기를 들어봤다. Q. 이번 축제에서 총감독의 역할은 무엇이었나? “기획,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