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인터뷰 부모님’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9건
연도
2014년

9건 · '인터뷰 부모님' · 201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4.10.10 · 문화·교육 · 박초롱

    부모님과 함께 하는 만들기 시간

    …명으로 일어나 어려움을 극복하고 새로운 소망을 품길 바란다”고 말했다. 인터뷰 김보성(당진초1) “손 등 위에 색칠 했어요” “오늘 엄마랑 같이 와서 풍선도 만들고, 부스에서 손등에 그림도 그렸어요. 풍선으로 만든 강아지가 제일 좋아요.” 인터뷰 이한…

  2. 2014.10.10 · 문화·교육 · 한수미

    한 평생 함께한 노부부들의 웨딩마치

    …·박순배(신평면) △강근식·김계익(당진1동) △김문기·이재홍(당진3동) 인터뷰 김문기♥이재홍(79, 당진3동) “높은 산·낮은 산 함께 넘어왔지” 꽃다운 나이 24세에 만나 지금껏 살아보니 어느덧 여든을 눈앞에 두고 있다. 원삼(한국 고유의 여성 예복…

  3. 2014.09.26 · 문화·교육 · 박초롱

    제38회 심훈상록문화제문학 축제로 한 걸음 더 나아가다

    …떤 방향으로 가야 하는지 고민이 필요한 과도기적 단계”라고 평가했다. [인터뷰] 한기흥 심훈상록문화제 집행위원장 “지난해 보다 문학적인 측면 강화” “축제의 문학성을 강화하기 위해 심훈문학대상, 문학강연회, 심훈문학영화제, 심훈연극 공연 등을 기획했습…

  4. 2014.08.29 · 문화·교육 · 김창연

    아프리카에서 알차게 방학 보낸 최예준·이도현·박주형 학생케냐에서 보낸 뜨거운 여름방학

    …한 기회에 키베라 마을을 방문했던 정 씨는 아이들에게 영어 교육은 물론 부모님에 대한 감사함과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마음을 일깨워 줄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 될 수 있을 거라는 생각에 이번 아프리카 영어캠프를 진행했다. 16센트(약 16원)면 하루 식…

  5. 2014.07.08 · 지역사회 · 김창연

    [아름다운 아파트] 송악읍 신성미소지움 아파트 2단지주민 참여로 되살아난 공동체

    …장:김난희 △감사:노현종, 정창균 △이사:인치일, 양영이 △총무:이종남 인터뷰 김난희 입주자 대표회장 주민 간 소통의 열쇠는 ‘친근함’ “어르신들은 내 부모님처럼, 아이들은 내 자식처럼 생각하며 함께 인사하고 웃음으로 대하고 있습니다. 주민 간에 소통…

  6. 2014.06.28 · 문화·교육 · 박초롱

    문화단체탐방 8 틀못오카리나앙상블엄마와 함께 하는 오카리나 연주

    …함께 오카리나를 배운다. 아이들이라 그런지 배우는 속도가 빨라 아이들이 부모님에게 오카리나를 가르치기도 한다. 틀못오카리나는 도·시비를 지원받기도 했을 정도로 똑부러진 동아리다. 하지만 소규모 단체기 때문에 서류준비 등이 여의치 않아 어려움을 느낀다.…

  7. 2014.06.13 · 인물·동정 · 당진시대

    당진시대 공정보도위원회 독자 입장에서 생각해야

    …집방향을 이해해야 한다. -교육면에 전국체전 메달 수상자 선수 학생들의 인터뷰가 들어가 보기 좋았다. 하지만 장윤희 학생의 부모님 성함이 빠져 있어 아쉬웠다. -소방서·경찰서 소식의 경우 취재기관이 전달하고자 하는 정보보다 시민들이 원하는 기사를 게재…

    당진시대
  8. 2014.04.05 · 지역사회 · 박초롱

    종교단체 탐방 한국기독실업인회(CBMC) 당진지회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을 지역사회에

    …있지만 그 중에서도 회원들이 가장 기억에 남는 봉사는 ‘다문화가정 친정 부모님 초청’이다. 이주여성들의 부모님을 비행기 값부터 방문절차까지 당진지회의 회원들이 손수 진행했다. 준비과정이 힘들고 어려웠지만 그만큼 더 값진 기쁨을 느낄 수 있었다고. 지금…

  9. 2014.02.15 · 문화·교육 · 한수미

    “선생님 감사해요. 친구들 안녕”

    …사와 함께 사진을 찍는 등 아쉬움과 설렘이 교차하는 졸업식이 진행됐다. 인터뷰 합덕여중 윤지우 교사 “아이들이 건강하고 행복하길” 3년 동안 함께한 학생을 졸업시킨 윤지우 교사는 “3년 내내 함께한 아이들이라 그런지 감회가 남다르다”며 “그래도 잘 보…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