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인터뷰 서문리’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5건
기간
1993—2026

5건 · '인터뷰 서문리' · 인물·동정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4.12.23 · 인물·동정 · 방자연 기자

    [인터뷰] 시민영상기자단을 만나다 “당진시대와 함께 지역의 오늘을 글과 영상으로 기록하다”

    … 눈높이에서 다양한 지역 소식을 전하며 당진의 오늘을 영상으로 남겼다. 인터뷰를 통해, 당진 곳곳을 누빈 시민기자들의 이야기를 담았다. 김완종 시민기자 “휠체어에 의지한 발로 뛰는 기자” 김완종 시민기자는 하반신 장애로 휠체어를 타고 다니면서도 당진의…

  2. 2001.08.06 · 인물·동정 · 유종준

    [인터뷰]서문리 김은기 이장

    -이번 집중호우시 당진읍 서문리 양조장 일대 마을의 침수피해 원인이 어디에 있다고 보는가? " 국도 32호선 확포장 구간의 관로공사 과정에서 배수처리 시설을 제대로 정비하지 않았기 때문에 고지대의 빗물이 당진천쪽으로 빠지지 못하고 서문리 양조장 부근 …

  3. 2001.08.06 · 인물·동정 · 유종준

    [인터뷰]롯데기공 김상태 공무과장

    -이번 집중호우로 침수피해를 입은 서문리 양조장 부근 마을 주민들이 침수의 원인으로 국도 32호선 도로확포장 구간 관로공사 현장을 지목하고 있다. 시공업체의 입장은? " 이번 공사에서는 해당 구간을 절토해서 골재만 깔았을 뿐 배수로를 건드리진 않았다.…

    당진시대
  4. 2001.08.06 · 인물·동정 · 유종준

    [인터뷰]당진군 도시과 류병두 상.하수도 담당

    -이번 집중호우 당시 서문리 양조장 일대 마을의 침수원인이 어디에 있다고 보는가? " 일차적으로 많은 양의 비가 짧은 시간에 집중됐으며 침수지역이 저지대인 관계로 배수가 잘 되지 않았기 때문에 침수가 발생했다. -주민들은 국도 32호선 확포장 구간의 …

    당진시대
  5. 2000.08.28 · 인물·동정 · 당진시대

    독자 인터뷰-낙원해물칼국수 김영선씨

    우리독자 인터뷰 낙원해물칼국수 김영선씨 “창간정신 굳굳하게 지켜가길” “당진을 떠날 생각만 안했어도 당진시대의 주주로 참여했을 겁니다. 주주는 안됐지만 당진시대를 아끼고 사랑하는 마음은 늘 변함없을 거예요.” 당진읍에서 식당을 운영하고 있는 김영선(4…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