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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인터뷰 서문리’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0건
기간
1993—2026

10건 · '인터뷰 서문리'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4.12.23 · 인물·동정 · 방자연 기자

    [인터뷰] 시민영상기자단을 만나다 “당진시대와 함께 지역의 오늘을 글과 영상으로 기록하다”

    … 눈높이에서 다양한 지역 소식을 전하며 당진의 오늘을 영상으로 남겼다. 인터뷰를 통해, 당진 곳곳을 누빈 시민기자들의 이야기를 담았다. 김완종 시민기자 “휠체어에 의지한 발로 뛰는 기자” 김완종 시민기자는 하반신 장애로 휠체어를 타고 다니면서도 당진의…

  2. 2024.01.12 · 지역사회 · 이지혜 취재기자

    [기관장 인터뷰] 이건일 당진북부사회복지관 관장

    …기관 전무한 정미·대호지, 아동복지도 복지관에서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서문리 마을·경계선지능인 모임’에 중점 마을 동아리 사업과 아동복지 사업까지 복지의 사각지대를 찾는데 노력하는 당진북부사회복지관 이건일 관장은 “마을주민을 주인공으로 만드는 복지관…

  3. 2018.12.24 · 문화·교육 · 임아연

    ■당진 원도심 문화공간 읽기 포럼“삶의 중심이었던 원도심 지역민의 문화와 정체성 담겨”

    …. <당진 원도심 이야기>는 과거의 원도심을 기억하는 4명의 지역원로를 인터뷰해, 구술을 통한 지역의 이야기를 담아낸 책으로, 당진 원도심의 옛 모습을 담은 수 십장의 사진이 함께 수록돼 있다. 당진 구 터미널의 모습은 물론이고 야당 인사들의 모임장소…

  4. 2015.01.30 · 지역사회 · 임아연

    [인터뷰] “새마을엔 사람 사는 냄새가 난다”

    서문리 부녀회장부터 시작해 당진읍부녀회장에서 시승격 이후 당진1동부녀회장까지 12년 동안 새마을 활동에 헌신해 온 이경자 회장이 이번엔 당진시부녀회장으로 선출됐다. 이 회장은 “그동안 쉽지 않은 일이었지만 새마을 활동을 하면서 공동체를 이뤄 함께 봉사…

  5. 2013.06.25 · 정책·행정 · 김창연

    [원도심 어떻게 살릴 것인가 8] 당진 원도심 공동화현상과 활성화방안 모색

    …민들에게 가깝고 다시 찾고 싶은 상권을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인터뷰 당진원시가지상가번영회 이병생 회장 “원도심이 살아야 지역이 산다” “‘원도심이 살아야 지역이 산다’는 말이 있습니다. 구도심 발전을 위한 역할 수행이 어려운 현 상황에서 당…

  6. 2013.03.15 · 정책·행정 · 이선정

    [월요일에 만난 사람 3] 원도심 살려면 도로확장이 우선

    …쇠로 ‘도로’를 꼽았다. 이병생 회장은 구 터미널-신행여관 도로 확장, 서문리 진입도로 개편 등이 필요하다는 입장이다. 주민들이 찾아올 수 있는 여건을 만들어야 발길을 잡을 수가 있다는 것. “원시가지 활성화를 위해서는 도로를 정비하는 것이 가장 중요…

  7. 2001.08.06 · 인물·동정 · 유종준

    [인터뷰]서문리 김은기 이장

    -이번 집중호우시 당진읍 서문리 양조장 일대 마을의 침수피해 원인이 어디에 있다고 보는가? " 국도 32호선 확포장 구간의 관로공사 과정에서 배수처리 시설을 제대로 정비하지 않았기 때문에 고지대의 빗물이 당진천쪽으로 빠지지 못하고 서문리 양조장 부근 …

  8. 2001.08.06 · 인물·동정 · 유종준

    [인터뷰]롯데기공 김상태 공무과장

    -이번 집중호우로 침수피해를 입은 서문리 양조장 부근 마을 주민들이 침수의 원인으로 국도 32호선 도로확포장 구간 관로공사 현장을 지목하고 있다. 시공업체의 입장은? " 이번 공사에서는 해당 구간을 절토해서 골재만 깔았을 뿐 배수로를 건드리진 않았다.…

    당진시대
  9. 2001.08.06 · 인물·동정 · 유종준

    [인터뷰]당진군 도시과 류병두 상.하수도 담당

    -이번 집중호우 당시 서문리 양조장 일대 마을의 침수원인이 어디에 있다고 보는가? " 일차적으로 많은 양의 비가 짧은 시간에 집중됐으며 침수지역이 저지대인 관계로 배수가 잘 되지 않았기 때문에 침수가 발생했다. -주민들은 국도 32호선 확포장 구간의 …

    당진시대
  10. 2000.08.28 · 인물·동정 · 당진시대

    독자 인터뷰-낙원해물칼국수 김영선씨

    우리독자 인터뷰 낙원해물칼국수 김영선씨 “창간정신 굳굳하게 지켜가길” “당진을 떠날 생각만 안했어도 당진시대의 주주로 참여했을 겁니다. 주주는 안됐지만 당진시대를 아끼고 사랑하는 마음은 늘 변함없을 거예요.” 당진읍에서 식당을 운영하고 있는 김영선(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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