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인터뷰 심훈의’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5건
연도
2011년

5건 · '인터뷰 심훈의' · 201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1.12.02 · 문화·교육 · 우현선

    심훈 셋째 아들, 심재호가 말하다 5·6 아버지 심훈 빼닮은 심재호의 삶 “‘그날’은 통일이 아니겠어요”

    북한 수십차례 오가며 이산가족찾기 운동 [편집자주] 심훈의 셋째 아들 심재호 씨가 평생토록 모으고 간직한 심훈의 유품 4500여 점을 미국에서 당진으로 이전해 오기로 약속했다. 본지는 그 과정을 지켜보고 보도하면서 새삼 ‘기록한다는 것’이 얼마나 중요…

  2. 2011.10.17 · 문화·교육 · 최운연 기자

    인터뷰 | 상록문화제 최종길 집행위원장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문화제로 가기 위한 초석”

    …의 대표 문화제로 성장했습니다. 더욱이 독립운동가이자 작가, 영화감독인 심훈의 상징성을 살린다면 전국을 대표하는 문화제로 성장할 수 있는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필경사를 재건축하고 필경사(심훈기념관)와 연계한 프로그램을 개발한다면 더욱 사랑받는 문화…

  3. 2011.10.17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인터뷰 | 명예위원장 이철환 당진군수 “심훈기념관 건립해 심훈정신 계승 발전”

    …원들에게 고생 많았다는 말씀을 전하고 싶습니다.” 이철환 군수는 “특히 심훈의 삼남 심재호 선생께서 유품을 기록에 담고 당진군민에게 내어 주셨다”며 “정말로 경이적인 일이 아닌가 생각한다”고 상기된 표정을 지었다. 이철환 군수는 “그에 대한 책임감이 …

  4. 2011.10.17 · 문화·교육 · 최운연 기자

    인터뷰 | 지역축제 평가위원 심규상 “심훈의 세분화·구체화 고민할 때”

    … 친필유품 특별전시관과 문학기행을 이번 상록문화제의 특징으로 꼽았다. “심훈의 상록수 정신인 도전정신과 지역 활성화 측면을 계승발전해 가장 잘 표현한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유품 전시의 경우 지난해 장소가 협소해 동선이 불편했던 반면 이번 전시는 행사장…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